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연휴 기간 8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8일) 하루에만 65만 명이 봐 누적 관객 수 766만 명을 넘었고, 오늘(1일) 오전 영화를 본 관객까지 더해 8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 가까이 됐지만, 흥행 몰이가 이어지고 있어서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01101430397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연휴 기간 8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00:07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 하루에만 65만 명이 봐 누적 관객 수 766만 명을 넘었고
00:15오늘 오전에 영화를 본 관객까지 더해 8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00:19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한 지 한 달 가까이 됐지만 흥행무리가 이어지고 있어서
00:242024년 범죄도시 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