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도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당장 매각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여섯 채 가운데 다섯 채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매각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한 채의 경우 오래전 매물로 내놨지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에 대해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한다면 결국, 정치적 이벤트에 불과할 거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기자 | 김철희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2812201020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도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당장 매각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09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6채 가운데 5채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매각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00:20또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한 채의 경우 오래전 매물로 내놨지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6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에 대해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한다면 결국 정치적 이벤트에 불과할 거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