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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고한석 기자가 '2025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16회를 맞는 이번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은 '노동과 언론의 관계를 통한 미디어 공공성'이라는 문제의식을 다룬 보도들을 선정했습니다.

고 기자는 김종필 프리랜서 감독과 함께 만든 다큐멘터리 '양회동'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노조 탄압과 언론의 왜곡 보도가 노동자를 어떻게 희생시켰는지를 조명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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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YTN 고한석 기자가 2025 미디어 공공성 포럼 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00:0716회를 받는 이번 미디어 공공성 포럼 언론상은 노동과 언론의 관계를 통한 미디어 공공성이라는 문제의식을 다룬 보도들을 선정했습니다.
00:17고 기자는 김종필 프리랜서 감독과 함께 만든 다큐멘터리 양회동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노조 탄압과 언론의 왜곡 보도가 노동자를 어떻게 희생시켰는지를
00:28조명했습니다.
00:30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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