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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선두 복귀를 노리던 현대캐피탈을 잡고 3위 추격에 힘을 냈습니다.

한국전력은 33점을 합작한 외국인 주포 베논과 무하웰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 대 1로 눌렀습니다.

2연승을 달린 한국전력은 승점 49점을 기록해 3위 KB손해보험과 간격을 승점 1점 차로 좁혔습니다.

같은 시간 인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24점을 뽑은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잡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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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배고 한국전력이 선두 복귀를 노리던 현대캐피탈을 잡고 3위 추격에 힘을 냈습니다.
00:06한국전력은 33점을 합자만 외국인 주포 베논과 무하율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세트점수 3대1로 눌렀습니다.
00:14같은 시간 인천을 재열린 여자부 경계선 24점을 뽑은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00:19지스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잡고 4위로 한계단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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