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자리 잡은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규모 단독 전시관.
00:054600제곱미터 축구장 3분의 2 면적에 더 고도화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선보였습니다.
00:12냉동인지 수제 요리인지에 따라 알아서 조리법을 제시하는 오븐과
00:16영화 화면과 소리를 바꿀 수 있는 똑똑한 TV부터
00:20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직접 따라 부르고 싶다면
00:23You to the singer
00:25이처럼 인공지능을 통하면 같은 음악 안에서도 다른 소리를 분리해낼 수 있습니다.
00:34맨눈으로 봐도 3D 화면을 구현하는 모니터와
00:37구부러지고 비좁은 장소에도 네모 반듯한 화면을 만들어내는 빔 프로젝터까지
00:42인공지능을 심은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했습니다.
00:45Open the left fridge door.
00:50인공지능이 탑재된 냉장고입니다.
00:52이 안에는 무슨 음식이 들었는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게 목록화되어 있는데요.
00:57안에 있는 포도를 직접 빼봤더니
00:58이 목록에서도 사라진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01:04가전사업 리더로서 첫 글로벌 데뷔 무대를 치른 삼성 노태문 사장은
01:08누구든 어디에서나 인공지능을 누릴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12사용자가 원하는 맥락에 맞게 판단하고 실현하는 공감지능을 앞세운 LG전자.
01:34초슬림 OLED TV 신기술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01:371cm도 되지 않는 단 9mm의 두께, 메인보드와 스피커까지 모두 넣고
01:43두꺼운 코드를 빼내 무선 전원을 완성했습니다.
01:45이번 CES 2026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역시 움직이는 인공지능, 피지컬 AI.
01:59채찌피티 등 최고 수준 인공지능 두뇌를 가진 미국과
02:02휴머노이드 같은 로봇 기술의 두각을 나타내는 중국의 정면 승부가 예고됐습니다.
02:06처음 공개되는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텔라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02:13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혁신의 불이 켜졌습니다.
02:16글로벌 기업들이 제시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그 거대한 물결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02:21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박현입니다.
02:23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혁신의 불이 켜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