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숭실대 편입 특혜 의혹과 취업 청탁 의혹 등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찬함이 13시간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00:09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 찬함 김 모 씨를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약 13시간 동안 조사했습니다.
00:20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숭실대 편입과 가상자산거래소 빗섬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받았는지 등을 추궁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0조사를 마친 김 씨는 의혹 관련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는데 김 씨 측 변호인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채용됐고 부정
00:39입학도 없었다고 주장하며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잘 소명이 될 걸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00:46또 차남 자택에 있던 김 의원 소유 금고가 사라졌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경찰이 압수수색을 나왔을 때 금고 위치나 내용물을 다 확인해줬다며
00:56금고를 옮긴 것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00:5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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