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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천300만 개 가운데 약 20만 개가 타이완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쿠팡Inc는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이 이 가운데 한 개 계정의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3자 포렌식과 사이버보안 전문가 분석 결과 고도 민감 정보는 타이완을 포함해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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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쿠팡의 모회사 쿠팡 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 개 가운데 약 20만 개가 타이완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10쿠팡 INC는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이 이 가운데 한 개 계정의
00:18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1또 제3자 포렌식과 사이버보안 전문가 분석 결과 고도 민간정보는 타이완을 포함해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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