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나경철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나선 상황이고요. 11시 12분쯤에 시작을 해서 지금 20분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홍현익 전 국립외교장과 함께 연설 내용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초반입니다. 왜냐하면 지난 의회 연설이 1시간 40분, 100분 정도 진행됐기 때문에 아직 한참 남은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앞서 20분 정도 연설한 내용은 그동안 취임 후 1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이루었던 업적들을 얘기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홍현익]
지금 연설이 국정연설로는 처음 하는 겁니다. 작년 3월 5일날 말을 거예요. 3월 5일날 했는데 그때는 국회의장이, 하원의장이 초청을 해서 대통령 되셨으니까 한번 와서 연설해라. 그래서 한 거고 이번은 공식적으로 스테이트 오브 유니온 어드레스라고 아예 국정연설 이렇게 딱 돼 있는, 국가의 정책, 예산을 설명하고 경제 정책, 그다음에 외교 정책 방향이라든지 그리고 국회에 부탁하는 내용, 삼권분립인데 대통령으로서,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입법부에 부탁하는 내용, 이런 것들을 공식적으로 하는 공식 행사죠. 그래서 상원, 하원 의원이 다 모이고 또 며칠 전에 대법원에서 관세 매긴 것에 대해서 위법이라고 판단한 대법원 판사들도 저기 와 있고요. 그다음에 대통령과 영부인, 또 하원의장, 상원의장들이 초청하고 싶은 사람들 다 초청했고 아까도 보면 아이스하키 선수들, 이번에 동계올림픽에서 남녀가 다 우승했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아이스하키가 굉장히 인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다, 저렇게 할 만해요. 그렇지만 우리나라 국정연설에서는 저렇게까지 얘기는 안 하겠죠. 그런데 하나하나 소개하고 박수 치고 하느라고 박수도 한 수십 번을 칩니다. 어제도 나온 얘기가 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 긴 연설이 될 거다. 한 100분도 더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초반부에는 지금 연설의 큰 의미라고 하는 게 금년 11월에 중간선거가 있잖아요. 중간선거에서 만약 패배하면 지금 상하원을 공화당이 약간씩 앞서고 있어서 상원의장,...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25121631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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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나선 상황이고요. 11시 12분쯤에 시작을 해서 지금 20분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홍현익 전 국립외교장과 함께 연설 내용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초반입니다. 왜냐하면 지난 의회 연설이 1시간 40분, 100분 정도 진행됐기 때문에 아직 한참 남은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앞서 20분 정도 연설한 내용은 그동안 취임 후 1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이루었던 업적들을 얘기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홍현익]
지금 연설이 국정연설로는 처음 하는 겁니다. 작년 3월 5일날 말을 거예요. 3월 5일날 했는데 그때는 국회의장이, 하원의장이 초청을 해서 대통령 되셨으니까 한번 와서 연설해라. 그래서 한 거고 이번은 공식적으로 스테이트 오브 유니온 어드레스라고 아예 국정연설 이렇게 딱 돼 있는, 국가의 정책, 예산을 설명하고 경제 정책, 그다음에 외교 정책 방향이라든지 그리고 국회에 부탁하는 내용, 삼권분립인데 대통령으로서,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입법부에 부탁하는 내용, 이런 것들을 공식적으로 하는 공식 행사죠. 그래서 상원, 하원 의원이 다 모이고 또 며칠 전에 대법원에서 관세 매긴 것에 대해서 위법이라고 판단한 대법원 판사들도 저기 와 있고요. 그다음에 대통령과 영부인, 또 하원의장, 상원의장들이 초청하고 싶은 사람들 다 초청했고 아까도 보면 아이스하키 선수들, 이번에 동계올림픽에서 남녀가 다 우승했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아이스하키가 굉장히 인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다, 저렇게 할 만해요. 그렇지만 우리나라 국정연설에서는 저렇게까지 얘기는 안 하겠죠. 그런데 하나하나 소개하고 박수 치고 하느라고 박수도 한 수십 번을 칩니다. 어제도 나온 얘기가 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 긴 연설이 될 거다. 한 100분도 더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초반부에는 지금 연설의 큰 의미라고 하는 게 금년 11월에 중간선거가 있잖아요. 중간선거에서 만약 패배하면 지금 상하원을 공화당이 약간씩 앞서고 있어서 상원의장,...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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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나선 상황이고요.
00:0511시 12분쯤에 시작을 해서 지금 한 20분 정도가 지난 시점입니다.
00:10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과 함께 연설 내용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5안녕하십니까?
00:15안녕하십니까?
00:17지금 한 초반입니다.
00:19왜냐하면 지금 지난 의회 연설이 1시간 40분, 100분 정도 진행이 됐기 때문에
00:24아직 한참 남을 것으로 보이는데
00:26지금 앞서 20분 정도 연설한 내용은 그동안 취임 후 1년 동안
00:32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이뤘던 업적들을 얘기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00:37어떻게 좀 들으셨습니까?
00:38지금 연설이 사실 국정연설으로 처음 하는 겁니다.
00:43작년에도 한번, 작년 3월 5일 날 했을 거예요.
00:463월 5일 날 했는데 그때는 국회의장이, 하원의장이 초청을 해서
00:51대통령 되셨으니까 한번 와서 연설해라 그래서 한 거고
00:55이번은 공식적으로 스테이트 오브 유니언 어드레스라고
01:00국정연설 이렇게 딱 돼 있는 국가의 정책, 예산을 설명하고
01:07경제정책, 그다음에 다른 외교정책 방향이라든지
01:11그리고 이제 국회에 부탁하는 내용, 3권 분립인데
01:16대통령으로서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입법부에게 좀 부탁하는 내용
01:21이런 것들을 공식적으로 이제 하는 그런 공식 행사죠, 저거는
01:25그래서 상원, 하원의원이 다 모이고 또 며칠 전에 대법원에서
01:31관세 매긴 거에 대해서 위법이라고 판결한 대법원 판사들도 저기 왔고요.
01:36그 다음에 이제 대통령과 영부인, 하원의장, 상원의장들이 초청하고 싶은 사람들 다 초청했고
01:44아까도 보면 아이스하키 선수들, 이번에 동계올림픽에서 남녀가 다 우승했잖아요.
01:50미국에서는 아이스하키가 굉장히 인기기 때문에
01:53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랑스럽다, 저렇게 할 만은 해요.
01:58그렇지만 이제 우리나라 국정연설에서는 저렇게까지 얘기는 안 하겠죠.
02:03하나하나 소개하고 박수치고 하느냐고 박수도 한 수십 번을 칩니다.
02:08그러니까 올해도 엊그저께 나온 얘기가 벌써
02:12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 긴 연설이 될 거다, 한 100분 또 할 것 같아요.
02:17그러니까 지금 이제 초반부에는 지금 연설의 큰 의미라고 하는 게
02:24금년 11월에 중간선거가 있잖아요.
02:27중간선거에서 만약 패배하면 지금 상하원을 공화당이 지금 약간씩 앞서고 있어서
02:34상원의장, 하원의장도 다 공화당 사람이고 상원의장은 부통령이 당연직으로 합니다.
02:40하원의장은 또 공화당 사람이니까 상하원이 다 공화당이고 의원들도 더 많고
02:46그러니까 대통령이 뭐 하고 싶으면 의회에서 다 통과시켜주니까 대부분 다 됐잖아요.
02:50이번에 좀 이례적으로 대법원에서 관세 매긴 거에 대해서 불법이라고 판결을 했는데
02:57공화당의 의원들 중에 상당수가 잘했다고 그러고 나오고 그래서 괘씸하다, 불충이다, 트럼프가 그랬는데
03:05그런데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관세 매기는 권한은 미 의회에 있다는 거예요.
03:12공화당 의원도 의원들이잖아요.
03:13의원들이 권한이 있다는데 싫어할 이유가 없죠.
03:17그런 건데 하여튼 지금 한 20분 정도 한 것 같은데
03:22작년에 자기가 했던 치적들 하나하나
03:26꿈에도 있고 싶지 않은 치적들을 쭉 얘기를 하는데
03:30그중에는 좀 과장된 것도 있고 의견이 갈리는 것도 있고
03:33경제 부분 같은 건 상당히 의견이 갈리죠.
03:35작년 말에 경제가 지금 경제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게 물가예요.
03:41물가가 조금 둔화되는, 그러니까 물가 인플레가 좀 둔화되는 조짐이 있었는데
03:48그렇다고 해서 성장이 지금 또 같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03:52그래서 그렇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03:54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게 미국의 경제가 그렇게 좋을까?
03:58좀 의문시되는 상황이에요.
04:00그래서 작년을 돌아보면 그렇게 나쁘진 않았죠.
04:03주식 시세도 좋았고.
04:05그다음에 이제 자랑하는 게 범죄율을 줄였다.
04:08또 국경을 확실히 닫아서 불법 이민 들어오는 거 막았다.
04:12이런 등등 얘기.
04:13그다음에 이제 틀림없이 할 얘기가
04:16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04:19여러 여기저기 국제 문제를 얘기하면서
04:22자기가 국제 평화를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
04:25이런 얘기들을 등등을 앞으로도 할 것 같습니다.
04:28트럼프 대통령 특성상 자기 업적을 스스로 자랑을 많이 할 걸로 예상이 되는데
04:34미국인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좀 할지도 궁금하거든요.
04:38지금 뭐 상황이 안 좋아요.
04:40트럼프 대통령 노상 지금 싱글범벌 하면서 하고 있지만
04:44속내는 편안하지 않을 겁니다.
04:46왜냐하면 작년 11월부터 여러 가지 정거가 있었는데
04:5011월부터 계속해서 정거에서 지고 있고
04:5412월에는 트럼프가 지금 살았던
04:58평상시 사는 뉴욕의 뉴욕 시장이 맘단이라고
05:01아주 진보적인 사람이 됐고
05:03그다음에 이제 자기가 별장 있잖아요.
05:06마라라고.
05:06별장이 있는
05:10거기 어디입니까?
05:12플로리다.
05:12플로리다의 마라라고에 사는데
05:14그 바로 옆에 마이애미 비치 있잖아요.
05:17마이애미가 굉장히 큰 도시입니다.
05:19거기에서 선거에 패배했어요.
05:22그러니까 자기가 별장으로 갖고 있고
05:25항상 공화당이 이기던 지역에서 패배했죠.
05:27그다음에 금년 들어와서 텍사스 계속해서 공화당이 이기는 데인데
05:32또 졌어요.
05:33그러니까 공화당 내부에서도 지금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아요.
05:37지금 대법원에서 관세 불법 판결하고
05:41웬만해서는 공화당 의원들이 아무 소리 안 하고 있을 텐데
05:45그거 좋은 판결이 다 이렇게 공화당에서 그렇게 나온다는 건
05:48내분이 있다는 거거든요.
05:50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트럼프 편에 바짝 다가서 있다 보면
05:54이번에 자기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돼서 그러는 겁니다.
05:57그러니까 트럼프로서는 지금 상황이 안 좋고요.
06:01지지도를 말씀드리면 작년보다 지금 지지도가 한 10몇 프로가 떨어졌어요.
06:07그래서 지금 국정을 잘하고 있다는 지지도는 대체로 한 35에서 39% 수준이고
06:15못한다는 건 50%가 다 넘어요.
06:19여러 가지 여론조서가.
06:20그래서 잘한다 못한다의 격차가 최소 16%.
06:25그러니까 못한다가 16%가 더 많은 거예요.
06:29여러 가지 여론조서가 있는데 대체로 보면.
06:32그래서 더 심한 경우는 26%까지 차이가 나요.
06:35못한다가 26%가 더 많은 경우도 있어서
06:37지금 트럼프 속내는 굉장히 안 좋을 겁니다.
06:40지금 뭐 지금 연설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을 보면
06:44지금 의회가 딱 양분된 느낌이 상당히 좀 듭니다.
06:49박수를 치는 공화당 의원들 그리고 가만히 앉아있는 지금 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이 좀 보이는데
06:56각각이 초청한 인사들 조금 전에 저희가 하키팀 모습도 좀 봤습니다만
07:02그 초청한 인사들에 대한 나름의 정치적 의미도 조금 있을 것 같아요.
07:07민주당에서는 엡스타인 피해자들 그리고 관세 직격탄을 맞은 초상공인들을 초청을 했다라고 하는데
07:14이 부분은 좀 나름의 전략들이 담겨있는 부분이겠죠.
07:17그렇죠. 상징적으로 지금 트럼프는 자기 지금 1년 동안 너무 잘했다.
07:23이보다 잘한 대통령은 없을 것이다.
07:25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
07:27당신 관세 매겨가지고 대법원에서 불법 판정도 났지만
07:32당신이 당신이 이렇게 일으켜 세우겠다고 하는 소상공인들이 어렵다.
07:38물가가 올라가지고 지금 이익이 남질 않는다.
07:41당신은 대기업이나 재벌들 편 아니냐.
07:45그러니까 미국에는 재벌은 아니지만 아주 대기업 오너들 그런 사람들 편 아니냐.
07:51그 사람들 세금을 낮춰주고 일반인들의 삶은 더 어려워졌다.
07:56그러니까 한마디로 지금 미국을 아무라도 비판할 수 있는 거는
08:00미국 경제가 그냥 나쁘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08:03성장은 하고 있고 그렇지만 그 성장의 과실을 대부분 부자들이 다 가져가고 있고
08:10중산층 이하는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08:13지금 트럼프 이후에 아마 조금이라도 더 어려워졌을 겁니다.
08:15중산층 이하들은.
08:17그렇기 때문에 결국 1인 1표이기 때문에
08:21대기업 언어나 말단 직원이나 다 한 표씩이잖아요.
08:25그러면 중산층 이하는 더 어려워졌기 때문에
08:27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지지도가 과반수가 안 되는 게 그래서 그런 거거든요.
08:32그러니까 제일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불법 이민을 막겠다.
08:36그래서 국경을 나는 100% 막았다.
08:38이처럼 한 대통령은 없었다.
08:40이렇게 자랑하지만 최근 1월 달에 1월 달에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08:44지금 IC라고 해서 세관 단속원들이 있어요.
08:51이 사람들이 거의 FBI처럼 다니면서 총기 다 휴대하고 다니면서
08:58시위하고 특히 이민자들 많은 지역에 가서 단속을 하는데
09:03단속을 하는데 과격하게 하니까 저항하고
09:07그런데 막 사망자가 2명이 나왔는데
09:11첫 번째 사망자는 20대 여성인데
09:14총도 없이 무장도 안 한 사람인데 쏴서 죽였고요.
09:19그래서 이제 막 들고 엄청나게 전국적인 시위가 벌어지니까
09:221월 달의 얘기입니다.
09:23그런 상황에서 또 한 명이 죽었어요.
09:26그런데 그 사람은 이제 20대 남자인데
09:28이 사람은 주머니에 있는 총이 있었는데
09:31사망하고 나서 이 사람이 총을 갖고 있어서 죽였다 그런데
09:35주머니에 총이 있지 손에 들고 있는 건 휴대폰이었습니다.
09:39그러니까 뭐라고 말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09:42그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지금 그걸 또
09:43자기를 지지하는 마가 세력들이 있잖아요.
09:46그 세력들은 불법 이민 단속에 대해서 환호하고 있습니다.
09:51우리나라도 지금 굉장히 조지아에서 엄청나게 당했잖아요.
09:56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도 과반수 이상은 잘못했다고 그러지만
10:00아주 철통 같은 지지층 거기서는 열광하고 있는 거죠.
10:04잘하고 있다.
10:05그래서 그런 내용도 어떻게 얘기할까가 지금 궁금한데
10:10처음에 벌써 얘기가 나는 불법 이민 단속 철저하게 했고
10:14나처럼 한 대통령은 없으니까 자랑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10:17또 자랑하듯이 얘기할 겁니다.
10:19그러니까 계속해서 지지층 결집을 위한 강경한 발언이 좀 이어지겠네요.
10:23네. 지금도 나오는 게 석유, 휘발유 가격도 낮추려고 그러고
10:27이를테면 베네수엘에 나가서 마드로를 잡아왔잖아요.
10:30사실은 미국인들이 보기에는 잘했다고 할 수도 있죠.
10:34그렇지만 첫 번째로 명분상으로 볼 때도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별로 마약을 안 보내요.
10:40베네수엘라는 마약도 만들지만 미국에 주로 오는 건 멕시코하고 콜롬비아거든요.
10:45그런데 거기는 놔두고 에코즌 마드로를 아예 가서 체포해야 하는데
10:49국제법적으로도 위반이고
10:50다들 다 비난하는 분위기죠.
10:54그렇지만 미국인들은 어쨌든 잘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10:57그러면서 지금도 하는 얘기가 베네수엘라가 석유 산유국이잖아요.
11:02산유국인데 정치를 잘 못해.
11:03석유가 정치를 잘 못해가지고 석유 생산은 별로 안 돼요.
11:07석유 생산량은 세계 1위라고 해요.
11:10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많다고 그러는데
11:12생산량은 세계 1%도 안 되는 거예요.
11:14그런데 미국이 들어가서 석유를 생산해서 미국으로 가져오겠다.
11:18석유가격이 떨어지겠죠.
11:21미국에는 나라가 커가지고 자동차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11:25그러니까 휘발유 가격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11:27휘발유 가격을 떨어뜨리겠다.
11:29또 자기는 또 환경 보호한다고 다른 풍력이라든지
11:37다른 제2에너지를 개발하고 그런 거 하지 않고
11:42자기는 석유 개발하고 그래가지고 미국인들
11:45물가 상승으로 어려운데 휘발유 가격 낮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11:49베네수엘라도 그런 측면에서 한 것이다.
11:52이런 식으로 자랑을 하는 거죠.
11:53워낙에 지금 같은 사안들에 대해서 상반된 의견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11:59사실 그래서 민주당 오늘 의원들이 아예 퇴장을 하거나 보이콧을 하거나
12:06이런 예상도 나왔고 앞서 초반쯤에
12:09지금 몇몇 인사들이 또 지금 저 현장을 나가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거든요.
12:16앞으로 이제 민주당 의원들을 어떻게 좀 대응할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12:21아마도 인민의 국정연설이라고 하는 행사가 있대요.
12:25워싱턴 DC 내에 거기에 국회의원들, 민주당 의원 몇 명은 거기로 간다고 그러고요.
12:32그러니까 대통령이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다.
12:35우리 인민의 국정연설, 우리들의 국민의 목소리를 듣자.
12:39이래서 그런 행사를 해서 거기 가는 사람들이 있고
12:42같은 시간에 하고 있는 겁니까?
12:44지금 해서 아예 거기 그쪽 행사로 참석하는 사람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추정하고 있고요.
12:49그다음에 일부는 트럼프 보라는 듯이 얘기하는 도중에 박차고 나가는 사람.
12:54작년에도 트럼프 얘기하고 불과 10분도 안 돼서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13:00그래서 나가는 사람들.
13:01저기 또 대법원 판사들도 있기 때문에 대법원 판사들도 지금 관세 불법 판정을 내렸는데
13:07껄끄러울 거 아니에요.
13:09그분들도 그렇고.
13:10또는 야유 같은 것까지는 안 하겠지만 박수를 안 치고 중간에 나가거나 이런 행동들은 있을 거라고 여겨집니다.
13:21아무래도 이제 내용 면에서는 경제 부분에 오늘 이야기를 좀 많이 하지 않을까 예상들이 있던데
13:27특히나 지금 우리가 주목할 만한 건 관세 부분이잖아요.
13:31이 부분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요?
13:32관세는 지금 대법원 판결 나온 지 4일째거든요.
13:36미국 기준으로 4일째인데 4일 만에 이미 트럼프는 10% 글로벌 관세라고 해서
13:44무역법 122조에 의해서 관세를 다 10%씩 다 매겼어요.
13:49그리고 하루 만에 야 10% 너무 적다.
13:525% 더 올리려고 그래.
13:54그리고 이제 이미 어제 발효를 시켰어요.
13:5710%는 다 매기는 거예요.
13:58그런데 며칠 있다가 또 5%를 또 올릴 것 같아요.
14:01우리나라 경우에는 지금 15%잖아요.
14:0315% 그대로예요.
14:06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일본은 미일 간에 통상 합의가 됐잖아요.
14:12투자 5,500억 달러 투자하기로 하고.
14:14그래서 일본에서는 아예 선언을 했어요.
14:17그냥 뭐 불법 판결 놔도 우리는 상관없다.
14:20국가끼리 합의한 거 그대로 하자.
14:23그냥 15% 하자.
14:23그래서 우리 정부도 우리 정부만 튈 수가 없잖아요.
14:28그래서 우리 정부도 한미 간에 합의된 팩트 시트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긍정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14:36그리고 트럼프는 거기다가 또 압박까지 하고 있죠.
14:39지금 내가 이렇게 수세에 몰린 틈을 타서 관세에 대해서 괄괄부하는 나라가 있으면
14:46그 나라는 본보기로 폰떼를 보이겠다.
14:49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14:50그러니까 다른 나라들도 전쟁 궁금하고 있어요.
14:53그런데 유럽 같은 데는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하나의 단일 간일 경제협의체잖아요.
15:01그러니까 유럽 같은 데서는 아마 좀 만만치 않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5:05마침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이야기를 조금 전에 했다고 하는데
15:09그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계속해서 저희가 이야기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19미국이 이제 달라졌습니다.
15:22미국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이동을 취했던 국가들이 이제 수 백억 달러를 이제 관세로 내고 있습니다.
15:30당신 얼마나 과거에 천남했는지 민주당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15:34하지만 이제는 다른 국가들이 기꺼이 관세를 내고 있습니다.
15:38그리고 무역협정도 타결을 했고 다른 국가들, 다른 국가 기업들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15:46저 물가가 고성장을 실현했습니다.
15:50제가 경제를 정확하게 전망을 했습니다.
15:5422명의 노베 경제학자들의 전망이 빛나갔고 제 전망이 맞았습니다.
16:00유감스럽게도 4일 전에 미국 대법원에서 잘못된 판결을 내렸습니다.
16:07대단히 유감스러운 판결을 내렸습니다.
16:10하지만 희소식도 있습니다.
16:13거의 대부분의 국가와 기업들이 미국과 체결한 협정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16:21즉, 제가 법에 따라 부여받은 권한을 행사하여 체결된 협정들이 계속 유지되리라는 것입니다.
16:37다만 이와 같은 협정에 대법원이 유감스럽게도 위법 판결을 내렸습니다.
16:43이 관세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있습니다.
16:48관세 세수가 바로 미국을 구하고 평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16:54제가 만약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지 않았으면 무역협정을 타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17:00그리고 비록 대법원의 이번 의혹 판결에도 불구하고 다른 전적으로 합법적인 대체법을 이용하여 관세를 부과할 수 있을 것입니다.
17:10다소 복잡할 수는 있더라도 이전보다도 더 나은 정책을 통해서 이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17:16의외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이 검증받은 전차에 따라서 관세를 부과하게 될 것입니다.
17:23다른 국가들이 낸 관세입니다.
17:29그리고 이 관세가 바로 개인소득세를 대체할 것입니다.
17:33미국 서민들의 경제적인 조세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17:48이제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나고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17:53수조 달러의 투자가 미국으로 계속해서 들어올 것입니다.
17:58드디어 이제 제대로 된 대통령이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시하는 대통령이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18:14제가 취임하기 전까지 수십 년간의 상황은 지금과 정반대였습니다.
18:22이민과 경제, 의료의 모든 부분에서 서민들이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고 서민들이 부를 빼앗겼습니다.
18:34가진 자들만 이득을 취했습니다.
18:36부패한 바이든 행정부와 의원들 때문에 경제가 파탄에 빠졌고
18:41녹색 사기극에 국민들이 놀아놨으며 불법 체류자들이 미국으로 들어왔습니다.
18:47정신병원, 교도소에서 탈출한 불법 체류자들이 미국에 들어왔습니다.
18:54그리고 바이든 행정부는 이와 같은 모습을 방관만 했습니다.
18:57물가가 폭등했습니다.
19:01가구당 3만 4천 달러의 경제적인 손실을 입었습니다.
19:06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바로 그와 같은 참담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19:13이 때문에 생활 물가가 치솟았습니다.
19:18민주당 의원들이야말로, 민주당이야말로 이와 같은 물가 폭등의 책임이 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19:26바로 민주당 때문에 이와 같은 문제가 다 생겨났습니다.
19:45민주당도 자신들이 찬성표를 던진 표가 거짓임을, 기만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19:53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때문에 물가가 치솟았습니다.
19:56하지만 이제 트럼프 표 정책 덕분에 이제 물가 상승에 종지부를 찢었습니다.
20:02물가가 이제 급락하고, 물가 상승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20:11계량값만 하더라도 60%나 떨어졌습니다.
20:16장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닭고기, 버터, 식료품, 호텔, 자동차, 임대료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20:26소고기 또한 대단히 높은 수준에서 이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20:35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폭으로 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20:40단기간에 대단히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43직접 보기 전까지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20:51크나큰 감세 효과를 본 세입니다.
20:55또한 선제적인 정부의 노력을 통해서 미국의 대대적인 의료 개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21:06오바마 케어에 통과,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의료비를 끌어올린 오바마 케어 때문에 의료 회사들의 배만 불렸습니다.
21:17그리고 수백억 달러의 이득을 이들 기업이 챙겼습니다.
21:24그리고 이들 의료 기업들의 주가만 1200%, 1700% 상승했습니다.
21:31이를 과시하지 않고 저는 이제 정부의 지원금이 보험사가 아니라 보험 가입자에게 직접 갈 수 있도록, 보험 가입자가 직접 보험 상품에
21:43가입할 수 있도록 의료비 부담을 더 이상 짊어지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22:00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료 정책에 따라서 무엇보다도 가격 투명성에 최우선 역점을 둘 것입니다.
22:10단순하면서도 분명한 정책입니다.
22:12제1기 정책대회 관련 법안을 발의했을 때 미국 민주당에서는 이 법안을 폐기시켰습니다.
22:20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고서도 이 법안을 폐기시켰습니다.
22:28또한 처방약, 약값도 그 어느 때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22:43역대 대통령도 약값 인하에 총력을 기울였지, 총력을 기울인 대통령도 있고 기울이지 않은 대통령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성과를 거둔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22:54말만 앞섰고 행동에 나선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22:57그러나 저는 달랐습니다.
22:59얼마 전에 통과된 최혜우국 특혜, MNC 조치 덕분에 이제 과거에만 하더라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약값을 부담했던 미국인들이
23:11이제 미국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약값만 내고도 이제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3:28즉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취임 첫 해, 제가 트럼프 행정부 3기도 있을까요?
23:36네, 얼마든지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23:40이제 처방약값 인하가 의료 개혁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제 약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23:55이제 트럼프 RX 의료 플랫폼에 접속을 하시면 이전보다 훨씬 더 낮은 약값의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24:11그리고 관세 이야기가 조금 전에 나왔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연설에서 중요한 부분들 다시 한번 좀 들어봤는데
24:19일단 그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이다라고 판결을 내린 대법관들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앞에 앉아 있는데
24:29지금 대법관들의 판결을 비난하는 그런 코멘트가 있었고
24:33바로 카메라가 대법관들을 비춰주는 그런 장면이 있었습니다.
24:38바로 면전에서 이렇게 비판을 이어가는 모습이네요.
24:41네, 우리나라는 국정연설을 할 때 대법관님들이 거기 안 가죠.
24:47제 기억으로는 그런데 미국은 그것도 가고 아이스하키 선수들도 오고 그러니까
24:53그중에 제일 좀 이렇게 상반되는 것은 불법 이민 온 사람에게 피해를 받은 유가족들을 가져앉혀놓고
25:03또 한쪽에는 불법 이민 단속하느냐고 거기에 희생된 사람들 그러니까 불법 이민자지만 억울하게 희생당해서 사망한 사람들 유가족들 양쪽에 막 이렇게 해놓고
25:21그러니까 아주 극명하게 대립되는, 대조되는 거죠.
25:25그런데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워낙 넉살이 좋으셔서 대법관 앞에서도 저렇게 아주 당당하게 비난을 하고 그러는데
25:33사실 우리는 웃을 수가 없는 거죠.
25:36사실 미국에서 국내법으로 대법원에서 우리는 사실 한미 간의 FTA니까 관세가 없었잖아요.
25:45없었는데 미국이 작년에 우리한테 한 행동은 없던 관세를 25%를 매겨놓고
25:51우리의 말을 잘 들으면 15%로 낮춰줄게 그런 거였어요.
25:58그러니까 그러나 25%보다는 10%라도 낮추는 게 좋으니까 3,500억 달러를 우리가 투자하기로 했죠.
26:06다행히도 이제 협상을 오래 하면서 그거를 원금을 날리지는 않게끔 하고 투자처도 우리랑 상의하게끔 하고
26:14처음에는 그냥 다 내놓으라는 거예요. 3,500억 달러를.
26:18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사실 박수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26:21그런데 트럼프가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복하면서 그거를 다른 방식으로 무역법 122조에 의해서
26:28글로벌 관세 10%를 다 매겼고 하루 지나서 5%를 더 매기겠다고 했고요.
26:33거기다가 또다시 또 다른 폭탄을 또 했는데 특정 품목에 대한 안보 관세라고 해서
26:39특정한 나라들이 우리에 대해서 부당하게 무역행위를 하는 경우에
26:45이 특정 품목 안보 관세, 국가 안보에 위태롭다고 해서
26:49이거는 법의 조항이 무역법 301조, 무역확장법 232조.
26:55요거에 의거해서 하는데 애초에 지금 발효가 된 122조, 무역법 122조는 150일이 지나면 국회에서 다시 승인을 해줘야 돼요.
27:08그런데 공화당이 더 많긴 하지만 필리버스터를 하면 그 법을 다시 인준해주는 걸 막을 수가 있답니다.
27:16그런데 지금 몇 명만 더 많기 때문에 필리버스터가 얼마든지 가능해서
27:21그 다음에는 관세를 매길 수가 없게 될 수가 있죠.
27:25그걸 대비해서 말씀드렸던 특정 품목에 대한 안보 관세를 또 설정해서 얘기를 지금 강구하고 있고
27:33거기에 대해서는 스콧 베센터, 아까 저기 와있던데, 스콧 베센터 재무장관이 뭐라고 그러냐면
27:38그 5개월 뒤, 122조에 이그한 글로벌 관세를 국회에 다시 승인을 받아야 되는 시점에 가서는
27:45아예 승인받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특정 품목에 대한 안보 관세로 대체할 수도 있다.
27:53이거는 국회에 승인이 필요 없는 거거든요.
27:57그러니까 만반의 대책이 다 있다.
28:01그런데 이제 트럼프가 당장에 지금 국민들한테 면목이 없는 거는
28:05관세로 어마어마한 세수가 늘어나서 그걸로 국민 1인당 얼마씩 나눠주겠다.
28:11그건 이제 못하잖아요.
28:13불법 판결이 났으니까.
28:14그걸 오히려 지금 돌려주게 생겼어요, 기업들한테.
28:18기업이나 다른 수출한 외국의 기업들한테 돌려줘야죠.
28:21그렇기 때문에 지금 굉장히 궁지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28:25내가 다른 관세로 해서 여러분들에게 소득세 낮춰주고 하겠다라고
28:29지금 설명하고 있는 중입니다.
28:32그러면서 이제 지금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보건의료, 의료, 우리나라 의료보험.
28:37대한민국 의료보험이 사실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28:40미국에 저도 살아봤는데 정말 아프면 의료비가 너무너무 천문학적으로 나와서
28:46병원비가 감당할 수가 없어요.
28:48미국은 우리나라처럼 의료보험 제도가 아니라 개별보험을 다해야 됩니다.
28:53그거에 대해서 정부가 약간 환급해 주겠다.
28:55지금 그런 얘기하고 있는 것이지 우리나라처럼 일반적으로 전 국민이 드는 의료보험 그런 게 없습니다.
29:01그게 미국의 한계인데 거기에 대해서 그거 가지고 정부 때마다 클링턴 때도 그렇고
29:09오바마도 자기 오바마 케어라고 해서 또 했고 했는데
29:12트럼프가 하는데 트럼프는 아무래도 비판받는 게 뭐냐면
29:15트럼프는 세금을 낮춰준다고 하는데
29:18그 낮춰주는 대상이 부자들 세금을 낮춰주고 일반 국민들은 어려워진다.
29:24그걸 민주당은 비판하고 있는 거죠.
29:26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관세로 저물과 고성장을 실현했다.
29:31그러면서 이제 내가 경제를 정확하게 전망했다.
29:35이렇게 작명을 했는데 실제로 그렇습니까?
29:37인플레가 작년 말에 약간 둔화되는 조짐은 있다라고 지금 나오는 거든요.
29:41그런데 성장률이 이제 문제예요.
29:45그래서 그 전에는 물가도 오르고 성장률도 낮은
29:50스태그플레이션이 올지 모른다는 게 어마어마한 공포가 있었거든요.
29:53그런데 이제 물가가 다행히 조금 잡혔어요.
29:57그런데 지금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고
29:59만약에 지금 다시 물가가 오르면
30:02이거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30:04그래서 그거는 결정적으로
30:06지금 오늘 제가 아까 처음에 이 연설의 의미에서
30:11제가 말씀 안 드린 것이 하나가
30:1211월 달에 중간선거가 있어서 거기 패배하면
30:16트럼프는 남은 인연을 아주 고통스럽게 지내야 됩니다.
30:19지금 가뜩이나 국민 지지도도 낮은데
30:21중간선거에서 패배해서 여소야다가 되면
30:25의회가 대한민국 의회보다 미국의 의회는 훨씬 더 큰 권한을 갖고 있어요.
30:31장관들 하나하나 임명하는데
30:33막 두 달씩 물고 늘어지고
30:35그다음에 대부분의 국방비 이런 게 다
30:38실질적으로 의회가 허락 안 해주면 국방비 집행을 못합니다.
30:44그런 정도로 굉장히 미국의 권력은 우리는 대통령이 갖고 있다고 보지만
30:48한마디로 얘기하면 미국의 권력은 의회가 갖고 있습니다.
30:52그래서 의회가 백악관보다 훨씬 높은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고
30:55상징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30:57그리고 2차 대전에 진주만 기습했을 때
31:00루즈벨트 대통령이 의회로 달려갑니다.
31:03뭐라고 연설을 하냐면
31:04지금 일본이 감히 우리를 공격했는데
31:07존경하는 의원님들
31:09제가 전쟁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31:12전쟁할 수 있는 권한도 의회가 갖고 있어요.
31:14그런데 이제 긴급하게 미국이 공격을 당했다든지
31:18이를테면 미군 해외기지가 공격을 당하면
31:20긴급 조치로 대응은 할 수 있지만
31:23불과 한 달인가 있어가지고 다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31:27전쟁 권한 자체도 의회가 갖고 있어요.
31:30그러니까 의회가 만약에 이번 11월 달에 중간선거에서
31:33의회가 민주당 다수가 되면
31:35트럼프는 그야말로 마지막 2년 괴롭게 보내야 될 겁니다.
31:39지금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글로벌 관세라는 명목으로
31:45관세 부과를 한 부분
31:47이후에 추가적으로 관세 정책이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
31:50어떻게 좀 전망하세요?
31:51다른 거 지금 말씀드렸던 특정 품목에
31:54국가안보를 명목으로 관세 매기는 게 지금 강구 중이고
31:57또 다른 것도 또 있고
31:59뭐 하여튼 베센트 재무장관이나
32:02러트닉 상무장관 일이 그거예요.
32:04그런 거 미리 그리고 대법원에서 판결이
32:07한 달 전에 낙의로 돼 있었는데
32:09연기됐던 거거든요.
32:11충분히 지금 대책은 다 마련해 놓고 있을 거예요.
32:14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150일 지나면
32:17지금 15% 매길 관세는
32:21다시 의회 승인을 받으니까
32:23여차해서 못 받으면 또 대체할 걸.
32:25또 마련해 놓고 또 마련해 놓고.
32:26그래서 계속해서 가려고는 하고 있는데
32:29그것이 이제 문제는 관세라는 게
32:31물가의 영향을 안 미쳐야 되는데
32:33민주당에서 소상공인들을 데려다 놓은 거는
32:36물가가 영향이 있다.
32:37그러니까 물가의 영향이 있다.
32:40관세가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
32:42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이 굉장히 어려워진다.
32:44작년에 기억해 보시면
32:47우리 에이펙 정상회담할 때
32:49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한테 고개 숙이고
32:51타협했잖아요.
32:53왜 했는지 아세요?
32:54작년에 만약 타협 안 했으면
32:55크리스마스 때 엄청나게 선물 사가야 되는데
32:59선물 가격이 다 소비재잖아요.
33:01그 소비재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릅니다.
33:03크리스마스 선물에 한 50% 이상이 다 중국산이에요.
33:08그런데 그 물가가 오르면
33:09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질 못하는 거예요.
33:11그럼 아주 우울한 크리스마스를 맞아야 되니까
33:14할 수 없이 타협한 겁니다.
33:15지금 4월 때로 트럼프가 시진핑 만나러
33:18또 페이징을 가는데
33:19거기서도 또다시 관세 문제를
33:221년 연기할 거를
33:23타협하는 걸 연기하다고 예상됩니다.
33:2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33:27의회 승인 필요 없이 검증받은 절차로
33:30관세를 부과하겠다.
33:32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33:34어떤 정책이 추가로 나올까요?
33:36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그 내용인데
33:41150일 동안은 15%씩 매기는 건
33:44지금 남아리는 게 낫고
33:45150일 뒤에는 국가안보를 명목으로
33:48품목별 관세로 거의 대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고
33:52그거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33:54다른 법조항을 계속 들여다보면서
33:56또다시 매길 수 있는 게 없나
33:58그런데 지금 이번에 대법원 판결로
34:01가장 이득을 본 나라가
34:03미국하고 상당히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
34:08브라질
34:08지금 또 캐나다하고 멕시코하고 사이가 안 좋아졌잖아요.
34:12그들
34:12그들에 대해서는 막 보복관세를 막 눌렸거든요.
34:15다 무효가 됐어요.
34:17그러니까 제일
34:20우리나라같이 동맹국은
34:21우리나라는 별 혜택이 없지만
34:23제일 혜택 본 게 룰라
34:25룰라
34:25엊그저께 우리 대통령하고 정상회담했잖아요.
34:28전략적 동반자 관계만 했었는데
34:30룰라 대통령이 이제 입이 찢어졌죠.
34:33자기는 끝까지 버텼는데
34:35그게 불법이 된 거예요.
34:37거기다 캐나다
34:38캐나다 총리도 지금 미국에 대해서
34:40사사건건 지금 막 비판하고 있거든요.
34:44그다음에 독일 총리 같은 경우는
34:47엄청난 관세를 미국에다 매기는 거를
34:50거의 하자고 선언해놓고
34:52시집핑 만나러 중국으로 갔습니다.
34:55지금 전 세계가
34:56지금 미국은 저렇게 환호하고 있을지 몰라도
34:59전 세계가 미국이 매기는 일방적인 관세 때문에
35:02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35:04그런 상황인데
35:05저들만 저렇게 박수를 치고 그러는데
35:07그거는 미국인들이 제가 볼 때
35:09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35:11세계 사람들이 보면서
35:12그래 너네들은 박수치지만
35:14우린 괴롭다.
35:15그게 좋겠습니까?
35:17지금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겠지만
35:20지금 국제정세와 관련해서
35:22지금 미국이 이란 공격에 임박했다.
35:25이런 관측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35:27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국정연설에서
35:29언급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5:30틀림없이 할 겁니다.
35:32틀림없이 할 부분이
35:33작년 여름에 미국을 이스라엘이
35:36이란을 이스라엘이 공격했고
35:39그걸 미국이 뒷받침해줬고
35:40그리고 미국도 가서는
35:42지하에 있는 핵시설을 공격해서
35:45많이 초토화됐어요.
35:47그러니까 트럼프는
35:48틀림없이 그거 자랑할 겁니다.
35:50왜냐하면 자랑할 수 있는 이유가
35:51마드로 체포했을 때도
35:52살상자가 없었잖아요.
35:54피해가 없었잖아요.
35:55이쪽은 미국은.
35:56그때도 미국의 피해가 전혀 없었어요.
35:59그러니까 이람만 손을 봤기 때문에
36:00그런데 지금 항공모함 두 쪽을 갖다 놓고
36:02두 개 항모를 갖다 놓고
36:04지금 15일을 기한을 줄 테니까
36:06핵 문제에 있어서 양보하지 않으면
36:08또다시 하겠다.
36:10작년 여름하고 거의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놨어요.
36:14그러니까
36:14지금 이란은 지금 3년 초과입니다.
36:18이런 지조자들은.
36:19국내에서도 시위가 다시 계속되고 있고요.
36:22그러니까 한동안 안 했다가 다시 시작하고 있고
36:24이스라엘은 여차하면 자기네가 또 폭격하겠다고
36:27미국은 항공모함 두 개 항모를 갖다 놓고
36:31언제라도 지금 또 폭격하려고 그러고 있고
36:33그런데 이제 이란 측에서는
36:36만약에 소규모 폭격이라고 하더라도
36:39전면전으로 간주하고
36:41미국의 중동에 있는 여기저기 기지가 있습니다.
36:44거기에 대해서 보복하겠다.
36:46지금 그러고 있는데
36:48지역 안에서는 핵 문제 타결이 안 될 것 같아요.
36:51그럴 때 트럼프가 과연 공습할 수 있겠느냐
36:54이게 이제 우리가 지켜봐야 될 사안입니다.
36:56그리고 더불어서 북미 대화에 대한 부분도 언급을 할지 궁금한데
37:01어떻게 전망하세요?
37:02북미 대화는 지금 우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37:05또 무인기 사건에 대해서 두 번이나 사과를 했잖아요.
37:09김여정이 두 번 다 반응을 하면서
37:11첫 번째는 그래도 그나마 상식에 맞는 발언을 해서 다행이다라고 했고
37:17두 번째는 그건 좀 상당히 환영한다는 쪽으로 이렇게 얘기는 해줬어요.
37:22그러면서도 남한에 대해서 경계를 더 강화하고
37:26국가 한 번 더 철저히 하겠다 이렇게 얘기는 했지만
37:28약간은 조금씩 북한도 달라지는 모습이고요.
37:32지금 북한에서 당대회 했잖아요.
37:35당대회에서 이제 간부들도 다 교체하고
37:38이렇다면 2인자였던 최룡에도 최고인민의 상임위원장은 그만두는 것 같아요.
37:43그런 식으로 계속 인적인 개편도 다 하고 있는데
37:47지금 남한에 대한 정책이나 미국에 대해서는
37:50한 마디도 나오는 게 없어요.
37:53그거는 다름이 아니라 트럼프가 4월에 갈 때
37:55김정은이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요.
37:58막 가서 만나야 되나 아니면 트럼프를 오라 그래야 되나
38:02아니면 트럼프를 판문점으로 오라 그래서 판문점에서 만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38:06우리 정부도 그걸 지켜보면서
38:08시진핑 주석한테도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38:111월 달에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만났잖아요.
38:15그때도 한반도에 평화가 오더라고
38:18좀 주선해달라 얘기도 했고요.
38:20그리고 4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오면
38:22중국이 좀 잘 얘기해서
38:24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나게 주선해달라
38:27그런 얘기도 해놨거든요.
38:29만약에 그게 되면
38:30우리도 이제 그거의 여파로
38:34남북 간에 대화 좀 해보자.
38:36지금 그러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38:38지금 사실 며칠 있으면 한미연합훈련 또 하잖아요.
38:42그런데 한미연합훈련은 전작권 전환을 해야 되기 때문에
38:45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38:48그런데 이제 규모를 좀 축소한다든지
38:50그런데 이제 미국에 군련할 부대들이 다 왔어요.
38:54그래서 축소하자는 건 미국은 축소하기 어렵다.
38:57그리고 우리는 좀 약간 좀 축소하자.
39:00그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39:02원장님 그러면 어떻게 좀 보세요?
39:04그러니까 1년에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상황 속에서
39:074월의 방중이 지금 뭔가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좀 보세요?
39:13가능성은 충분한데요.
39:15그거는 이제 김정은이 판단을 해야 되는데
39:18김정은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39:20트럼프가 명분을 주느냐 거기에 달려있습니다.
39:26결국은 트럼프에 달려있는 겁니다.
39:27트럼프가 이럴 때면
39:29작년 10월 말에 경주에 올 때도 뭐라고 그랬습니까?
39:33제재 완화도 검토할 수 있다.
39:35지금 또다시 제재 완화까지는 김정은을 못 움직이는 거예요.
39:40그래서 제재 완화에다가 핵 문제에 대해서는
39:45이제까지 개발한 건 문제 삼지 않겠다든지
39:47뭔가 또 귀띔을 해주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39:52그런데 그걸 해줄 것이냐.
39:53그런데 트럼프가 계산하는 건 또 뭐냐.
39:55미국 국민들의 여론.
39:57미국의 언론의 반응.
39:59민주당은 어떻게 나올 것인가.
40:00그리고 내가 지지하면 공화당은 확실히 지지할 것인지.
40:04그러면 그럴 각오를 하면서도
40:07김정은과의 만남을 추진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40:10그걸 트럼프가 계산할 거 아니에요.
40:12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해서
40:14만약에 김정은이 나올 명분을 주면
40:17김정은이 조금 움직이고
40:18거기다 시진핑도 만나는 거
40:20저도 우드젤도 찬성이다 그러면 만날 수도 있죠.
40:24그러니까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는데
40:26제일 큰 건 트럼프가 과연 움직일 거냐.
40:28김정은이 그걸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해석할 거냐.
40:31그런 변수들이 남아있습니다.
40:34그리고 또 지금 우크라이나 종전회담이 좀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40:38트럼프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메시지를 낼지도 궁금하거든요.
40:43어저께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40:45이게 사실 전쟁 나면 한 달 내로
40:49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40:514년이나 지났죠.
40:53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40:54전력을 보면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의 전력비가
40:58거의 4대 1 내지 5대 1입니다.
41:00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41:01상대가 안 되는데
41:02그거를 미국이 군사원전을 해주고
41:05유럽이 떠받치고 있고
41:06그래서 근금덕시 여기까지 온 거예요.
41:09그런데 이제 우크라이나 땅을 20%를 뺏겼거든요.
41:12그런데 계속해서 조금씩 더 상실해가고 있어요.
41:16그런데 젤렌스키는 그만둘 수가 없는 게
41:18지금 돈바스 지역의 한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41:23나머지 30%는 아직도 우크라이나 땅이란 말이에요.
41:28그런데 트럼프한테 푸틴이 얘기하기를
41:31그 30%는 전쟁하지 않고 그냥 넘겨주면
41:35우리는 휴전하겠다.
41:37그러니까 뺏기지도 않은 땅을 달라는 거예요.
41:39그러니까 젤렌스키는 줄 수가 없죠.
41:41그런데 사실은 그전에는 푸틴의 입장이 그렇지 않았거든요.
41:47지금 현 상태에서라도 휴전하면 할 수 있다고 했는데
41:50그때는 젤렌스키가 무슨 소리냐
41:56지금 러시아가 전쟁에서 뺏은 땅 다 내놔라.
42:01크림반도까지 내놔라.
42:02하겠습니까 러시아가.
42:04이건 2014년의 일인데
42:05그러니까 젤렌스키가 조금 융통성을 발휘해서
42:10조금 땅을 뺏겼어도 일찌감치 휴전하자고 했으면 거기서 스톱했었는데
42:14지금은 거꾸로 젤렌스키가 지금 현 상태에서 휴전하자.
42:21그런데 푸틴은 무슨 소리냐.
42:24그 돈 받아서 다 내놔라.
42:26뺏지도 않은 땅까지 내놔라.
42:27그러니까 지금 어려운데
42:29거기다 또 하나의 어려운 점은
42:31유럽 군대나 미군이 와면 제일 좋지만
42:34미군이 아니더라도 유럽군이 배치돼서 평화유주군으로 와라.
42:38그런데 러시아는 일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42:41이러고 있어서 지금 6월까지는 휴전이 성사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42:48그렇게 쉬워 보이지가 않습니다.
42:51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위기 첫 국정연설.
42:55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42:57지금 한 1시간 정도가 지났는데
43:00앞으로도 한 30, 40분 이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43:04일단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과의 이야기는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43:08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43:10감사합니다.
43: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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