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헤롤드 로저스 쿠팡 하한국 대표가 미국 의회에 출석을 했습니다.
00:047시간 조사를 받았는데 쿠팡의 정보 유출보단 한국이 차별적으로 됐는지 따지는 조사였습니다.
00:11미국 의회가 어떤 안을 내놓을지 걱정인데 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현장에서 취재했습니다.
00:19헤롤드 로저스 쿠팡 하한국 대표가 이 하원 법사위 비공개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00:33앞서 미 하원 법사위가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하고 있다면서 출석을 요구한 겁니다.
00:417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로저스 대표는 끝까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00:53미 법사위 대변인은 이후 절차나 미국 기업 차별 관련 입법 조치 검토 등에 대해선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답변했습니다.
01:03조사 직후 쿠팡 측은 오늘 의회 증언까지 이어진 한국 내 상황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01:11특히 이번 조사는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이뤄져 더 주목됩니다.
01:18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의 차별적 행위에 대응하는 무역법 301조를 새로운 관세 수단으로 검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1:27오늘 미 하원의 쿠팡 조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부과의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1:35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41오늘 미 하원의 쿠팡 조사입니다.
01:45오늘 미 하원의 쿠팡 조사입니다.
01: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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