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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지드래곤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지드래곤, 2024년 카이스트 초빙 교수로 임용
슈가 50억·장원영 2억… 스타들 병원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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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스타들의 스타라는 스타가 또 있습니다. 스타들조차 보고 싶어하는 스타. BTS의 정국 씨도요. 이 사람만은 존경한다고 했는데요. 누군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00:30바로 그룹 빅뱅의 리더 G-Dragon입니다. 이 G-Dragon은요. 많은 사람들의 롤 모델로 불리고 있는데요.
00:38동시에 지난해에 카이스트, 수제들이 모여있다는 카이스트의 교수로 임용이 돼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00:46카이스트 졸업식이 최근에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서 G-Dragon이 축사를 했습니다.
00:52그런데 이 축사 내용이 또 다시 한번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00:56G-Dragon 교수 어떤 메시지를 전했길래 화제가 될까요? 들어보시죠.
01:02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입니다.
01:09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01:16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 그 용기가 여러분을 결국 가장 멀리 데려갈 겁니다.
01:23오늘 자유롭게 시작하세요.
01:28저도 이 말 나중에 좀 써먹어봐야 되겠습니다. 너무 좋은 말인데요.
01:32틀려도 괜찮아. 멈추지만 않으면 돼.
01:37자녀들에게 해주면 정말 평생 약이 될 말인 것 같아요.
01:43그렇습니다. G-Dragon 씨야말로요. 이 말을 몸소 실천해온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01:48G-Dragon 씨도 처음부터 태어날 때부터 스타였던 건 아닙니다.
01:52무려 11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고요.
01:56그 이후에도 끊임없이 본인을 성장시켜 왔습니다.
01:59카이스트에서도 이 G-Dragon 씨의 이런 점을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02:04글로벌 K-POP 시장에서의 과학 시술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서 초빈 교수로 지금 선정을 한 상황인데요.
02:11그러니까 틀려도 괜찮다.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이 말은 결국 틀린 건 없다.
02:17내가 가는 길이 너의 길이다라는 또 G-Dragon 씨의 어떤 좌우명과도 맞닿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2:24G-Dragon 씨도 항상 맞지만은 않았겠죠.
02:30모든 곡이 히트한 것은 또 아니었을 테니까요.
02:33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또 그런 사람인 것 같습니다.
02:37다음 소식 역시 K-POP 스타들의 얘기 마지막으로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02:42BTS의 슈가, 제이홉,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씨.
02:47내로라 하는 K-POP 스타들이 일제히 지금 병원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겁니다.
02:53병원에 왜 달려가죠? 어디 아픈가요?
02:56아파서 달려가는 게 아니고요.
02:58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병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03:02스타들이 줄을 이어서요. 대형 병원에 기부 행렬을 하고 있는 겁니다.
03:08정말 좀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이 아닌가 싶은데요.
03:11이 내용을 보더라도요. 슈가 씨는요. 세브란스 병원에 5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03:17BTS의 제이홉 역시 아산병원에 5억 원.
03:19아이브의 장원영 씨 역시 세브란스 병원에 2억 원 등
03:23이 스타들이 줄지어서 일명 대형 병원에 아이들을 위해서 써달라.
03:28자폐 스펙트럼 치료를 위해서달라.
03:30이렇게 기부 목적을 정해서 기부를 하고 있는데요.
03:33실제로 최근 2년간 대형 병원에 일명 스타들, 연예인들의 기부 액수가
03:38150억 원에 달할 정도로요.
03:41많은 스타들이 병원을 찾아서 아픈 환자들,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03:47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는 가슴 따뜻한 소식입니다.
03:51아니 그런데 기부할 곳은 얼마나 많습니까?
03:55그런데 이 스타들이 주로 병원에다가 이렇게 기부를 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04:02동기라고 한다면 아픈 친구나 아픈 가족들이 있을 때
04:06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또 다른 사람도 이렇게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04:11선한 동기에서 병원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04:15그리고 병원 같은 경우에는 내가 기부하는 돈의 쓰임, 그 목적을 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04:21그러니까 소화암 치료를 위해 써달라, 자폐 스펙트럼 아동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써달라.
04:27용도와 대상을 정해줄 수 있다?
04:30그렇죠.
04:30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떤 연구라든가 대상자를 지정할 수 있다라는 점도
04:35스타들이 병원에 기부를 하는 한 요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4:39실제로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써달라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어떤 특정 병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써달라 이런 또 기부도 가능하다고
04:51합니다.
04:52그래서 목적과 용도를 지정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점도 이 스타들이 이렇게 병원에 기부를 많이 하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도 설명하네요.
05:00그래서 목적의 연구를 지정하는 걸 고를 것으로 보입니다.
05:00소화암 치료가 있습니다.
05:00그래서 목적은 제어하는 역사암 치료가 있습니다.
05: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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