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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앵커]
현대차그룹이 럭셔리 시장을 겨냥해 만든 브랜드죠,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첫 초대형 전기차 SUV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컸는데, 기대만 할지 장호림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차량 앞쪽과 뒤쪽 문이 서로 마주 보며 천천히 열리고, 반대편 풍경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제네시스가 첫 공개한 GV90 시리즈입니다.

[정의선 / 현대차그룹 회장]
제네시스의 새로운 장이자, 럭셔리 모빌리티에 대한 새로운 비전입니다.

롤스로이스 팬텀과 링컨 등 일부 고급 차량에도 있는 앞뒤 문을 마주 보게 여는 코치 도어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제네시스의 GV90은 앞뒤 문 사이의 기둥을 없앤 '아치 게이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차량 측면 전체가 하나의 출입 공간처럼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좌석은 180도 회전할 수 있어 차량이 멈춰 있을 때 뒷좌석 승객과 마주 앉을 수 있습니다.

차량 천장에 에어백이 설치된 점도 눈에 띕니다.

현대차그룹은 GV90을 앞세워 글로벌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영상편집: 박선욱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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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차 그룹이 럭셔리 시장을 겨냥해서 만든 브랜드죠.
00:04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첫 번째 초대형 전기차 SUV를 공개했습니다.
00:10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컸는데요.
00:13기대를 충족했을지 장호림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20차량 앞쪽과 뒤쪽 문이 서로 마주보며 천천히 열리고 반대편 풍경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00:27제네시스가 첫 공개한 GV-90 시리즈입니다.
00:38롤스로이스 팬텀과 링컨 등 일부 고급 차량에도 있는 앞뒤 문을 마주보게 여는 코치 도어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00:46여기에 제네시스의 GV-90은 앞뒤 문 사이에 기둥을 없앤 아치 게이트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00:53차량 측면 전체가 하나의 출입 공간처럼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00:59앞좌석은 180도 회전할 수 있어 차량이 멈춰 있을 때 뒷좌석 승객과 마주 앉을 수 있습니다.
01:06차량 천장에 에어백이 설치된 점도 눈에 띕니다.
01:10현대차 그룹은 GV-90을 앞세워 글로벌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01:15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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