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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오후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_우리는매일매일 #이채민 #LeeChaeMin #류의현 #RyooUiHyun #최유주 #ChoiY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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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한글자막 by 한효정
00:30저의 어떻게 보면은 이제 스크린 데뷔작이 되었는데요.
00:36그렇다 보니까 되게 긴장도 되고 설레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00:42저희 영화 정말 열심히 찍었으니까요.
00:46재미있게 봐주셨길 바라고요.
00:49그리고 이제 곧 관객분들과도 이제 마주하게 될 것 같은데요.
00:57정말 기대가 됩니다.
01:02잘 부탁드립니다.
01:05배우를 하게 되고 나서부터 교복이라는 옷을 처음 입었던 작품이었거든요.
01:15그렇게 되다 보니까 성인이 되고 다시 입는 교복이고 되게 어색하고 또 한편으로는 젊게 나올 수 있을까 싶어 하면서 좀 걱정도
01:33했는데
01:33네 또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은 그때가 가장 어렸던 거고 그런 것 같습니다.
01:41되게 즐겁게 촬영을 했고요.
01:45또 이제 극중에 또 농구를 하는 장면들도 많은데
01:49이제 쉬는 시간에는 배우분들도 그렇고 같이 함께 했던 스태프분들까지 다 같이 또 농구도 하면서 또 돈독하게 관계를 쌓아 나가기도 했습니다.
02:01그렇게 웃으면서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02:03보고 우선 내가 저런 제가 지금 아직 이 나이에 이런 말씀을 드리기 좀 그렇지만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02:22그래서 되게 저때 되게 어렸다 싶기도 했고 정말 그때만의 사실 지금 보면 당연히
02:35지금 제가 아직 저도 더 성장해야 되는 단계지만
02:39지금 제가 볼 때는 많이 부족한 부분도 많이 보였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02:46물론 그런 감정은 연기라는 배우로서는 매작품이 드는 것 같아요.
02:54물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또 그때 배웠던 것들이 있었고
03:01그때 배웠던 것들이 이제 지금의 제가 되기까지의 또 양분이 되기도 했고 발판이 되기도 했기 때문에
03:09저는 귀엽게 보려고 했습니다.
03:16그러면 역시 제 맛은 어디로 내려와요?
03:17그래서 제가 좀 더 양분히 한참으로 깔아 놓고
03:18저는 정말 궁금해 덧붙이로 연락이 되기도 했고
03:18제가 처음에 따라서 이 내부에서 살이 없었던 것 같아요.
03:19그래서 이제는 한참으로 생각되었을 때부터
03:19월요일 스타일리크를 상품으로 한참으로 한참으로 touch ett 의견을 놓고
03:19저는 아까 다시 한참으로 급한 것 같은데
03:21여러분과 일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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