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Y10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2회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가 열렸습니다.
00:07참가한 학생들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각자의 논리를 펼쳤습니다.
00:11이수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16단상에 올라선 초등학생들이 진지한 눈빛으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00:21유료한 영어 실력으로 자기 생각을 막힘없이 풀어놓습니다.
00:24유권자 자격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해야 하는지를 놓고 치열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00:38학생들은 저마다 근거를 동원해 치밀한 논리를 만들어냈습니다.
00:52상대방 입장에 허점이 보이면 손을 들어 거침없이 반박하고
00:57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단단한 팀워크를 뽐냈습니다.
01:02우승이 결정된 마지막 토론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늦은 시간까지 계속됐습니다.
01:08접전 끝에 국제리그에서는 마라탕우루 팀과 체크메이트 팀이
01:13국내리그에서는 클래시미너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1:18작년에는 본선도 못 올라갔는데 이번에 본선 올라가고 우승하게 돼서 되게 기쁜 것 같아요.
01:27지금까지 그리고 열심히 가르쳐주신 선생님이랑 그런 분들 너무 감사해요.
01:32매주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를 보게 돼서 기분이 좋아요.
01:36오랜 시간 함께 준비한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습니다.
01:40저희 팀원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이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01:46팀원들과 산의 그런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1:51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102개 팀, 초등학생 408명이 참가했습니다.
01:58학생들은 교육과 사회 정의, 정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영어 토론 배틀로 터니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02:06YTN 이수빈입니다.
02: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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