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
■ 출연 :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를 마친 정치권,이제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나서게 됩니다. 여야의 지방선거 전략과 판세에 영향을 미칠 변수 전망해 보겠습니다.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그리고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6. 3 지방선거가 이제 내일이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여야 모두 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양당이 오늘 공천 관련 기준을 밝혔습니다. 먼저, 민주당의 지방선거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조승래 /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무능하기 짝이 없는 분들이 윤석열 등장과 함께 같이 등장한 일종의 윤석열 키즈들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끝까지 단죄하는 선거이자 무능한 지방 권력을 심판하는 윤석열과 등장했던 윤석열 키즈 퇴출하는 그런 선거가 돼야 한다. ]
들으신 것처럼 민주당은 지방선거의 제1 목표로 내란종식을 꼽았습니다. 그 방법론으로 윤석열 정부 탄생과 함께 지방선거에 당선된 이른바 '윤석열 키즈' 퇴출을 제시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조현삼]
불가피한 측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만약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재판 사건 1심 선고 결과에 대해서 사과하고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절윤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이 아니라 민생과 정책에 대한 투표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오히려 내란동조세력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보여준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죠.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대통령 선거에 이어서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선거로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이 변화하지 않고 쇄신하지 않는 모습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하고 있어요. 국민의힘에게 지방행정권력을 다시 맡긴다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서 이번 지방선거도 내란종식을...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2222028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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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를 마친 정치권,이제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나서게 됩니다. 여야의 지방선거 전략과 판세에 영향을 미칠 변수 전망해 보겠습니다.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그리고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6. 3 지방선거가 이제 내일이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여야 모두 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양당이 오늘 공천 관련 기준을 밝혔습니다. 먼저, 민주당의 지방선거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조승래 /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무능하기 짝이 없는 분들이 윤석열 등장과 함께 같이 등장한 일종의 윤석열 키즈들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끝까지 단죄하는 선거이자 무능한 지방 권력을 심판하는 윤석열과 등장했던 윤석열 키즈 퇴출하는 그런 선거가 돼야 한다. ]
들으신 것처럼 민주당은 지방선거의 제1 목표로 내란종식을 꼽았습니다. 그 방법론으로 윤석열 정부 탄생과 함께 지방선거에 당선된 이른바 '윤석열 키즈' 퇴출을 제시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조현삼]
불가피한 측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만약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재판 사건 1심 선고 결과에 대해서 사과하고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절윤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이 아니라 민생과 정책에 대한 투표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오히려 내란동조세력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보여준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죠.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대통령 선거에 이어서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선거로 이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이 변화하지 않고 쇄신하지 않는 모습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하고 있어요. 국민의힘에게 지방행정권력을 다시 맡긴다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서 이번 지방선거도 내란종식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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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설 연휴를 마친 정치권 이제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나서게 됩니다.
00:05여야의 지방선거 전략과 판세에 영향을 미칠 변수 전망해 보겠습니다.
00:10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그리고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7안녕하십니까.
00:20자, 63 지방선거 이제 내일이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00:26여야 모두 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00:29양당이 오늘 공천 관련 기준을 밝혔습니다.
00:32먼저 민주당의 지방선거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00:38무능하기 짝이 없는 분들이 윤석열 등장과 함께 같이 등장한 일종의 윤석열 퀴즈들입니다.
00:47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끝까지 단지하는 선거이자 무능한 지방권력을 심판하는
00:56윤석열과 등장했던 윤석열 퀴즈를 퇴출하는 그런 선거가 돼야 한다.
01:05자, 들으신 것처럼 민주당은 지방선거의 제1목표로 내란 종식을 꼽았습니다.
01:12그 방법론으로는 윤석열 정부 탄생과 함께 지방선거에 당선된 이른바 윤석열 퀴즈 퇴출을 제시했습니다.
01:21네, 어떻게 되셨습니까?
01:22불가피한 측면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01:25만약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모죄 혐의 재판 사건 1심 선거 결과에 대해서
01:34사과하고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면
01:39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이 아니라 민생과 정책에 대한 투표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었습니다.
01:48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01:53오히려 내란 세력과 동조 세력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보여준 것입니다.
01:57그렇다고 한다면 어쩔 수가 없죠.
01:59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대통령 선거에 이어서 내란 세력을 단죄하는 선거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02:06여전히 많은 국민들이 국민의힘이 변화하지 않고 쇄신하지 않는 모습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하고 있어요.
02:13국민의힘에게 지방행정권력을 다시 맡긴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02:19그렇다고 한다면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서
02:22이번 지방선거도 내란 종식을 가장 앞세울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2:28절윤을 선언하지 않은 국민의힘이 자초한 일이다. 그렇게 보신 것 같고요.
02:32그러면서 민주당이 말하는 윤석열 키즈 탄생지역 이렇게 8곳을 꼽았습니다.
02:378곳이 어디냐면 충청지역 다 들어갔고요.
02:41대전, 충남, 충북 세종 들어가 있고
02:43인천, 강원, 경남, 울산 이렇게 8곳을 윤석열 키즈 지역으로 콕 집었는데
02:49이건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2:51글쎄요. 참 윤석열 키즈라는 그런 조어, 말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또 고심을 했겠습니까?
02:57사실 지방선거와 내란, 이거 견광부의 아닙니까?
03:02굳이 억지로 꽤 맞추는 그런 흔적이 곳곳에 나타납니다.
03:06지방선거 뭐하는 선거입니까?
03:08그야말로 지방, 그 지역을 위해서 자치단체장들이 그 지역의 특색과
03:13그 지역의 특징을 잘 파악을 해가지고 더 잘 사는 지방으로 만드는 그런 게 아니겠습니까?
03:19여기에 내란 종식을 갖다가 붙였습니다.
03:22뭐 조어를 따라가는 건 민주당을 따라갈 방도가 없습니다.
03:27특히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정말 어처구니없는 계엄
03:33이런 거에 대한 증오심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03:36인정합니다.
03:37부정적인 시각을 잘 캐치프레이즈에 내가 녹여야 되겠다라고
03:42윤석열 키즈라는 말을 만들었는데요.
03:45그런데 여기에 보면 그새 헛웃음이 나오네요.
03:48이른바 윤석열 키즈라는 말이 통용이 되려면
03:51정말 새로운 사람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이 된 이후에
03:56그 후광을 입어서 당선이 된 경우가 윤석열 키즈라고 불러야 되는 거 아닙니까?
04:03그런데 여덟 곳을 꼽았는데요.
04:05그중에 인천을 보면 유정복 시장이
04:08이분이 그 당시에 처음 날아가지고 신데렐라처럼 당선이 됐습니까?
04:12국회의원까지 또 김포 군수까지 다 했던 분 아닙니까?
04:17마찬가지입니다.
04:18충북의 김용환 장관, 과기부 장관에다
04:20또 안산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세 번을 한 분이죠.
04:24절대 어디 신데렐라처럼 키즈라는 그런
04:26잣대를 들이밀 수가 구조적으로 없는 분입니다.
04:30김태흠 충남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04:32충남에서 삼성을 한 분 아닙니까?
04:34그러니까 바로 이것을 견광구회로 이름을 지었다.
04:38많은 분들이 그래, 마저 내란 종식이 필요하고
04:41윤석열 키즈는 그야말로 없애버려야 되라고 하는
04:46그런 말초적인 감정을 건드리기 위한 그런 조어였다.
04:50그런데 조어가 글쎄요.
04:52아마 민주당 뜻대로 상당 부분 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점에서
04:56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04:57알겠습니다.
04:59민주당이 만들어낸 어울리지 않는 조어다 말씀하셨고요.
05:03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윤석열 키즈 퇴출 공세에 반박하면서
05:08민주당의 공천 뇌물 의혹을 지적했습니다.
05:12화면 보겠습니다.
05:15민주당은 지금 공천 뇌물 관련돼서 특검을 받아들이지도 않고 있습니다.
05:22공천 뇌물부터 민주당은 잘 해결하고
05:25그리고 국민 앞에 엄중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05:32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키즈 퇴출을 주장하기 전에
05:37공천 뇌물 의혹 특검 수사부터 받아들이라 그런 주장이죠.
05:41그렇습니다.
05:42우리 시청자 여러분 이제 한 달 전에 YTN을 비롯한 도하 각 미디어에서 다뤘던 그게 갑자기 쑥 들어갔습니다.
05:51그 이름조차 강선우 전 의원, 김경 전 시의원, 또 원내대표가 누울입니까요?
05:58김병기 원내대표.
06:00거의 한 두 달 동안 그야말로 YTN을 장식한 그런 이름들이 지금 언덕한 데 없습니다.
06:06이 공천 뇌물, 서울시 시의원을 하려면 1억을 갖다가 줘야 하는 그런 현실이 지금 감춰져 있는 것입니다.
06:13바로 4년 전에 그 지방선거 때 나온 얘기가 지금 6월에 다시 지방선거가 펼쳐지지 않습니까?
06:21이런 비리를 어떻게 감춰주고 깨끗한 지방선거 구호를 외칠 수가 있습니까?
06:28바로 그것부터 해결을 하고 지방선거를 맞자라고 하는 간단하고 투명한 그런 요구입니다.
06:35그런 의미에서 바로 공천 뇌물, 이것은 특검 수다든 아니면 민주당의 자백이건 뭔가 매듭을 짓고 가자라고 하는 주장입니다.
06:44이런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공천 기준으로 부적격 후보 재료를 천명했는데
06:49부적격 후보자는 예외 없이 사전에 컷오프 시키겠다라는 건데
06:53지금 이 국민의힘에서 말하는 공천 뇌물 의혹도 포함이 되는 겁니까?
06:58앞서 윤석열 퀴즈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요.
07:02그러한 조언을 사실 만들 수는 있죠.
07:04그런데 이것은 허위 사실에 가깝습니다.
07:06공천 뇌물이 아니에요.
07:07강선호 의원이 지금 구속영장이 청구가 되고 체포동의안이 올라와 있죠.
07:11혐의는 뇌물이 아닙니다.
07:13배임수죄, 배임증제죄에 해당되는 거예요.
07:15그것 자체가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
07:18저는 굉장히 위험한 정치 공세가 아닌가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07:22강선호 의원의 경우에는 이미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고
07:25체포동의 여부가 국회에서 판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07:29그 결정 여부에 따라서 구속영장이 발부가 될 수도 있고요.
07:32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07:36구태여 지금 단계에서 특검을 진행할 필요가 없겠죠.
07:38만약에 수사가 지연이 되었고 아직까지 강선호 의원에 대한 어떠한 법적인 절차가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라고 한다면
07:46국민의힘 측의 주장에 이런 동의할 수도 있지만 전혀 그런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07:49이미 수사는 마무리 단계고요.
07:52체포가 구속영장이 집행이 될지 말지만 정하면 되는 것이고요.
07:56그 위에는 바로 기소가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07:59이미 수사는 마친 상태예요.
08:0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허위 사실인 뇌물이라는 단어를 써가면서까지 공세를 하는 것은
08:05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8:09강선호 의원의 과거 사건의 경우에는 굉장히 부적절한 부분은 분명히 맞습니다.
08:14다시는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의 경우에도 부적격자의 경우에는 엄정하게 판단하겠다.
08:20공천을 받지 못하는 그러한 절차를 마련하겠다.
08:23신중하게 접근하겠다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고요.
08:26그런 부분들이 아마 이번 지방선거에 철저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08:31지금 이제 내일 D-100일 지방선거 D-100일 앞두고 지금 지방선거 전략을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08:37지금 국민의힘은 현역 단체장에 대해서도 예외 없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라면서 공천 방침을 제시했는데
08:47이번 지방선거 공천 대폭 물갈이가 예상된다고 봐도 되는 겁니까?
08:52상징적인 곳을 포함해서 두세 곳은 물갈이를 아마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08:58그런데 이번이 특히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고요.
09:01매번 선거 때마다 어떤 변화와 세신이라는 그런 대의명부를 충족하기 위해서 물갈이는 있어갔습니다.
09:08특히 이번 같은 경우에는 현역 프리미엄을 없애겠다라고 하는 게 공천관리위원장의 대내외적인 천명을 했습니다.
09:17그러니까 현역이라고 해서 프리미엄을 얻어서 웬만하면 다시 공천을 주는 그런 건 없도록 하겠다.
09:23경쟁력이 현격한 차이가 있어야만 공천을 주겠다라고 하는 거니까요.
09:28저는 상징적인 곳, 두세 곳에는 물갈이가 필요하고 또 물갈이를 그대로 실천해 옮길 가능성은 매우 높다 하는 얘기입니다.
09:38그중에서 대구 또는 대구시장이나 경북지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누가...
09:44통합선거구가 될 수도 있죠.
09:45그렇습니다. 통합선거구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09:48또 어느 분이 후보가 나와도 여기에는 보수의 이른바 텃밭이기 때문에 당선이 아주 유력한 상황이기 때문에
09:57어쩌면 바로 그 보수의 심장 이런 곳에서 의회의 인물이 공천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라고
10:04지금 당 안팎에서는 주의시를 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10:07지금 잠깐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번 지방선거 새로운 변수가 바로 행정통합입니다.
10:13민주당이 2월 국회 내에서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인데
10:18그중에서 하나가 있었죠. 대전, 충남 통합.
10:21이 특별법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지자체장들이 지금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10:24이게 지방선거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네요. 그대로 갈지 아니면 통합해서 갈지.
10:29통합을 하는 것이 지역사회에는 더욱 더 유리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
10:34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20조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그런 제안을 한 상태입니다.
10:40행정통합과 관련된 각종 편의와 관련된 패키지를 제안을 한 상태죠.
10:44그렇다고 한다면 지방통합은 이번이 적기라고 할 수가 있어요.
10:48지방선거 이후에는 통합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가 있습니다.
10:52각기 다른 지사와 시장이 선출이 되고 만약 정당이 다르다고 한다면 더욱 더 힘든 부분일 수도 있죠.
10:58이미 광주, 전남과 대구, 경부의 경우에는 통합의 그런 프로세스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1:05대전, 충남만 진행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 뒤에 언제 이런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없는,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요.
11:12이미 지금 대전과 충남의 경우에는 과거에 이미 본인들이 통합을 하겠다고 주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1:18정략적으로 이것을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요.
11:21지방선거에서 이것이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11:25대구, 경북과 광주, 정남이 통합의 그런 시간을 끌어당기는 동안 대전, 충남이 뒤처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가 아마 지역사회에서는 팽배해지고 퍼질
11:35수가 있다고 보여져요.
11:36저는 대전, 충남 시장과 지사들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받아들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1:42그 얘기 잠깐 듣죠. 대전, 충남.
11:44그렇습니다.
11:45지금 먼저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자는 얘기는 사실 국민의힘 소속의 김태흠 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먼저 작년 10월부터 주장을 한 것입니다.
11:56그런데 전격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을 수용하는 형태를 통해서 사실은 과속 엔진을 받았는데요.
12:03여기가 지금 시의회, 대전 시의회에서도 반대한 상황이 졸속 입법에 따른 그 부작용이 너무 클 것이라는 게 통합이 뭡니까?
12:12그 지역의 주민들의 어떤 혜택이, 실질적인 삶의 질이 향상이 되는 그런 것들이 아니다.
12:18이른바 시청 그리고 도청이 이미 그대로 있는 상황에서 옥상옥에 또 하나의 어떤 조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
12:27그리고 인사권과 재정권, 이것이 핵점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전혀 없이 일단 통합하고 보자라고 하는 게 현재까지의 상황이니까
12:38이 정도의 그 상황이면 안 된다. 오히려 이게 개악이다라고 하는 판단이 쓰는 것입니다.
12:44그러니까 이른바 청와대, 이재명 말 행정통합은 지금 원래의 국민의힘에서 제안했던 행정통합과는 결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이고요.
12:54거기에다 또 비서실장으로 있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대전, 충남 초대 통합 도지사가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3:03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하, 이거는 정략적인 통합. 그러면 반대, 찬성을 할 수가 없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죠.
13:10아마 민주당에서는 세종을 행정중심복합청으로 만들고 상당한 재미를 봤습니다.
13:16지금도 세종에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그 뿌리가 굉장히 굵은 상태인데요.
13:22마찬가지로 대전, 충남. 늘 각종 선거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충청권을 바로 세종시가 모델로 삼고 있는 것이죠.
13:32그런 정략적인 접근, 이것은 안 될 말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3:36이 통합 과정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론되는 유력 후보군들도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13:44다음 주제인데요.
13:45주말 사이에 미국발 관세 파장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13:49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가 위법하다.
13:53이렇게 판결을 내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글로벌 관세 10% 얘기했다가 바로 하루 만에 15%로 올렸는데
14:00대미 무역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청와대는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라는 방침인데
14:08이런 정부의 대응 어떻게 보십니까?
14:11미국 대법원에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최종적인 판단을 내렸죠.
14:16만약에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당연하게도 대미투자 3,500달러에 대한 그런 관세 합의를 다시 한번 진행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14:24그렇게 할 수도 있겠죠.
14:26그렇지만 지금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14:29방금도 말씀하셨지만 다른 보복 관세 15%를 제시하지 않았겠습니까?
14:3310%에서 단 하루 만에 5%를 더 올렸어요.
14:36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법원의 판단에 대해서 오히려 폭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42이런 경우에는 신중하고 차분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겠죠.
14:46자칫 잘못해서 대미투자의 시간을 늦춘다든가 재협상을 요구했을 경우에는 오히려 보복 관세를 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14:55아마 정부에서도 그러한 부분들을 주시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14:58그렇다고 한다면 그러한 차체의 논쟁을 불러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미투자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할 필요성이 있다.
15:07대미투자특별법의 처리가 지연이 되면서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이 그 부분을 지적하지 않았습니까?
15:12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이번 미국 대법원의 판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관세 합의를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15:20어떻게 보면 추가적인 관세 폭탄을 맞지 않을 그런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는 좀 신중하고 빠르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5:29정부청와대에서는 대미투자특별법을 빨리 처리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국회에서 통과가 돼야 되는 문제잖아요.
15:35그렇습니다.
15:35그런데 이 특위위원장이 국민의힘의 김상훈 의원이란 말이죠.
15:38그렇습니다.
15:39이게 변수가 되겠습니까?
15:42원칙적으로 큰 틀에서는 대미투자특별법에 절대 안 된다라는 반대의 입장은 아닙니다.
15:50그렇지만 좀 더 신중하고 면밀하게 추진을 하자.
15:53뭐가 이렇게 급하냐라고 하는 그런 의구심에서 출발을 하는 것인데요.
15:57지금 여기에서는 여야가 사실 역할 분담을 해야 됩니다.
16:01이 국민의힘 지금 야당에서는 돌다리도 건너듯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16:07지난번 에이펙에서 모든 어그리먼트 서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협성이 진행됐다까지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6:15그 뒤에 어떻습니까?
16:16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고서 10%가 25%까지 치솟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까?
16:24바로 도널드 트럼프의 럭비곰처럼 튀는 것에 대한 플랜 B, 이른바 컨틴전시 플랜을 전혀 준비하지 못했다라는 면에서
16:33야당은 세밀한 논의를 더 해야 된다라는 그런 주장을 하고요.
16:38왜냐하면 지난번에 양해각서 MOU에는 이 투자액이 언제까지 청산이 돼야 된다, 회수가 돼야 된다는 문구가 없습니다.
16:50그러니까 우리가 3,500벌을 투자를 하면 이것을 언제까지 회수를 하는 명기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정말로 하세월일 수가 있다.
16:59바로 이 같은 얼기설기한 면밀하지 못한 MOU가 있기 때문에 야당은 이것을 지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7:07그렇다면 여당은 우리의 야당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면밀한 검토를 주장을 하니
17:14이것을 조금 더 주의깊게 살펴보겠습니다라고 지렛대로 이용을 하는 전략적인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17:21그런데 지금 그거는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지금 말씀을 주로 하신 거고
17:26그렇습니다.
17:27그런데 이게 국내 정치도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게
17:31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지금 사법개혁안 처리를 하잖아요.
17:36사법개혁 3법.
17:37이번 주 안에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 같은데
17:39이걸 막기 위한 카드로 대미투자특별법을 사용할 가능성.
17:45이것도 지금 제기가 돼서 말이죠.
17:47그렇습니다. 연계될 가능성은 지금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17:50당내에서 이른바 악법, 사법개혁의 3대 대법원관을 누리고
17:56사실상 사심재, 이것은 정말 불가하다라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천명을 했기 때문에
18:02지금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18:06제가 아까 말씀드린 지렛대 효과를 전략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라도
18:10이것을 연계할 필요성은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18:15어떻게 보시나요?
18:16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국익 차원에서 생각을 해야겠죠.
18:21대미투자특별법이 지연이 된다고 한다면
18:23미국 트럼프 정부가 어떠한 보복 행위를 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18:29앞서 럭피처럼 튀는 것이라고 했는데
18:30쏟아지는 빈을 일단 피하고 봐야겠죠.
18:33대미투자특별법 이미 발의한 지 시간이 꽤 많이 흘렀습니다.
18:37지금쯤은 처리가 되고도 남을 시간이기도 하죠.
18:40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는 측면을 고려해서
18:43이런 부분들은 조속히 처리할 필요가 있고요.
18:46만약 이것을 다른 법안 처리와 함께 연계해서
18:49처리를 지연시킨다든가 방해한다고 한다면
18:52그로 인해서 얻을 각종 피해는 우리 온 국민이 함께 겪는 것입니다.
18:56여기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국민의 힘에 있다는 부분도
18:59새겨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01만약에 원래 절차대로 가자면 3월 5일쯤에 통과될 예상이었는데
19:06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9:08그리고 오늘 상당히 정치권에서 깜짝 놀란 소식이 있었죠.
19:14국민의힘이 당명 변경을 한다는 얘기가 계속해서 나왔었는데
19:19변경하지 않기로 했죠.
19:21지방선거 전에.
19:22그렇습니다.
19:22지방선거 이후로 논의를 연기를 하자.
19:25간판까지 지워놨는데 어떻게 합니까?
19:27간판은 지워놨습니다만 지금 압축돼서 두 가지 당명안이 최고위에 상정하기 바로 직전 아닙니까?
19:36그중에 하나가 미래연대라는 얘기고 또 하나가 미래를 여는 공화당 이 두 가지가 올라갔는데요.
19:44사실 저도 저부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어느 쪽이 좋겠다라고 동그라미 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9:52많은 분들이 물론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19:55그 여론 또 저같이 당협 위원장을 맡고 있는 분들의 어떤 지역 사정을 이렇게 훤히 들여다보고 있고요.
20:03또 저희 제가 당협을 맡고 있는 청주 당협도 마찬가지입니다.
20:07두 당명이 썩 그렇게 와닿지 않는다라는 것이 당원들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20:15바로 이것을 가지고 지방선거로 임하기에는 후보들 뿐만 아니라 당원들도 아득 차는 상황입니다.
20:23그러니까 이게 당명 후보 두 개로 압축된 그 당명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인가요?
20:27그렇죠. 두 가지입니다.
20:28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공통된 8, 90%가 산성을 한 거를 쓰려면 선거 전이라도 할 수가 있죠.
20:35그것이 더 유리하다는 의미에서는 또 한 가지는 바로 후보자들의 지금 국민의힘이라든가 로고, 상징색 이런 것들을 다 바꾸면요.
20:44상당히 복잡한 그런 상황이 됩니다.
20:47혼란도 극대화되고요.
20:48또 거기에 드는 추가 비용도 정말 만만치가 않습니다.
20:51현장에서 느끼는 곤혹스러움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에
20:54그 두 가지 이유로 상당히 지금 논의에 논의를 거듭한 결과
20:58선거 이후에 당명 작업을 개시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상황이 되는데요.
21:04이것은 월요일 내일 오전에 9시에 열리는 최고위원회에서 마무리가 될 전망입니다.
21:10그동안 장동혁 대표가 추진해왔던 어떤 정책적인 큰 방향을 전환할 것이다.
21:18라는 기대가 하나 있었고 그리고 그 하나가 또 하나가 국민의힘의 당명을 변경하면서
21:23지방선거에서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라는 기대가 있었고 또 그걸 가지고 토론도 많이 했단 말이에요.
21:29그런데 그 두 가지가 전부 다 지금 없어진 상황이라
21:31이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지방선거 전략 어떻게 보십니까?
21:37일단 국민의힘은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참 비정상적인 일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21:42지난번 대통령 선거는 어땠습니까?
21:44이미 선출한 김문수 후보를 두고 한밤중에 한덕수 전 총리를 대선 후보자로 옹립하는 그런 시도가 있었죠.
21:51이번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을 바꾸겠다고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도
21:55갑자기 당명을 개정하지 않겠다라고 합니다.
21:58아마 당명을 개정해도 큰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아마 팽배한 그런 의견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
22:05당명을 어떤 경우에 보통 바꾸나요?
22:08어떤 특정 다른 정당과 합당을 한다든가 아니면 당이 쇄신하고 반성하고 변화하는 모습
22:13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당명을 개정하곤 하는데
22:16이미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장도혁 대표는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의
22:21그런 이번 형사재판 선고 이후에 절륜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22:25오히려 절륜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죠.
22:28강성 지지층과 유노게인 세력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분명히 천명을 한 것입니다.
22:33그렇다고 하면 당명을 바꿔본 들 중도 외연 확장이 가능하겠습니까?
22:38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제 더 이상 인지한 상태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22:42사실상 지방선거를 포기한 지도부의 모습을 이미 많은 국민들과 중도층들은 느끼고 있기 때문에
22:47그러한 부분에서는 당명 개정이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2:53주말 사이에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당내에서 상당히 사퇴하라는 목소리
22:58그렇지 않다라는 목소리 상당히 공방이 있었는데
23:02내일 의원총회가 열리잖아요.
23:05그렇습니다.
23:06여기에서도 사퇴 목소리가 상당히 나올 것이다.
23:09라는 지금 예상들이 있던데.
23:10그렇습니다.
23:10그건 당연합니다.
23:11내일 오전 9시에 최고위가 열리고요.
23:14바로 이어서 10시 반에 의원총회가 지금 예정이 돼 있습니다만
23:17의원총회는 이미 여러 의원들을 통해서 또 미래연대라는 초재선 의원들의 내일 아무튼 거의 끝장을 보겠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도 들릴 만큼
23:31이건 난상토론을 뛰어넘는 아마 상당히 대격전이 이상이 됩니다만
23:36지금 현재 현실적으로 의원총회에서 아무리 격문을 거친다 손치더라도
23:42전당원 투표로 뽑힌 당대표를 끌어내릴 이른바 퇴진을 시킬 그런 방도는 사실상 없습니다.
23:52그러니까 이게 여러 가지 여론이 지지 여론이 급격히 추락을 하거나
23:58아니면 새로운 어떤 특출한 변수가 나타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는 그런 가능성은 높지가 않습니다만
24:06지금 상황에서 뭔가 이대로는 다 죽는다 하는 그런 것들이 분명히 표출이 되고 있습니다.
24:14각 지역에서 어떤 민심이라든가 당심을 보면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24:18이것을 내일 아마 의원총회를 계기로 그런 현상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그런 상황이 매우 높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24:26내일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상당히 정치권의 큰 뉴스 중에 하나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커 보입니다.
24:33장도영 대표가 또 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서울하고 부산을 꼽았습니다.
24:38서울하고 부산은 여야 상징적으로 양보할 수 없는 지역인데
24:42이곳 판세는 어떻게 전망을 하십니까?
24:45여러 가지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게 되면 민주당에서 민주당이 유리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곤 하죠.
24:52그렇지만 여론조사 결과라는 것은 지금 당장의 모습이기 때문에
24:56지방선거에 임박했을 때는 어떠한 변수가 있을지는 알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5:00아직까지 후보가 확정이 되지도 않은 부분이기도 하고요.
25:04그렇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려보면
25:06이미 이번에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현역 지자체장이라고 하더라도
25:12특별한 이익을 주지 않겠다, 혜택을 주지 않겠다, 엄격하게 판단하겠다라고 분명히 밝혔죠.
25:18지금 현재 여러 가지 광역 지자체 단체장이 있긴 하지만
25:22아무래도 많은 분들은 오세훈 시장을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25:26오세훈 시장은 반복해서 지금 장동엽 대표에 대해서 전륜하는 모습을 보여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라,
25:33사과하는 모습을 보여라고 지적을 비판을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25:36그러한 부분에서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사실상 오세훈 시장에 대한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보니
25:44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을 배제하려는 그런 의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죠.
25:49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과연 서울시장 후보로서 낙전받을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일 것인가,
25:53민주당 후보와 경쟁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굴 것인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면
25:57더욱더 서울 선거에 대해서만큼은 국민의힘이 더욱더 불리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게 아닌가
26:04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6:07서로 상대방 당에 대해서 지금 한번 전략을 짚어보고 있는데요.
26:13민주당 얘기도 잠깐 해보면 민주당은 돈봉투 사건 무죄 선고 이후에
26:19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한 송영길 전 대표.
26:22민주당의 복당이, 복귀가 완전히 결과적으로 될 경우에
26:26당내 역학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수가 될 거라는 전망이 많은데
26:30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6:31육선이죠, 벌써.
26:33그리고 상고 포기를 해서 이 건으로는 더 이상 송영길 전 대표를 처벌할 수 있는
26:41그런 방도가 없습니다.
26:42이른바 항소, 대장동 항소 포기, 또 송영길 상고 포기,
26:47정말 이게 새로운 뉴노멀이 되고 있는데요.
26:50어찌 됐든 간에 지금 상고로 포기를 했으니 바로 복당의 길은 열린 것이고
26:56지금 상황에서 본인은 아마 자기의 어떤 5선의 씨를 품어준 인천 계양을에 출마를 하고 싶을 겁니다.
27:03단지 그 변수는 지금 현재 대변인을 최근에 그만둔 김남준 대변인이죠.
27:09그분이 출마를 아마 준비를 한 걸로 생각이 됐는데
27:13아마도 교통정리가 청와대 측에서 하겠죠.
27:16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송 전 대표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면 아마 돌려줄 것이고
27:23그런 게 별로 없다면 자기의 대변인을 심으면서 아마 그 옆에 또 인천의 보궐선거 지역이 또 하나 나타납니다.
27:30그러니까 아마 그것으로 교통정리는 인천 내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은 매우 높다.
27:35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7:36송영길 전 대표가 원조 인천 계양을이고 거기에 김남준 대변인이 들어오려고 하는 그런 모양새가 있는데
27:43내일 아마도 인천 계양을 해서 정치 행사가 민주당 행사가 열린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27:48정부 행사인가요?
27:49김민석 총리가 참석한다고 그러는데 여기서 이 두 사람이 만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27:54일단 그런 보도가 나왔죠.
27:57김남준 전 대변인의 경우에는 참석한다는 뜻을 밝혔고요.
28:01아마 송영길 전 대표의 경우에도 참석할 가능성이 높겠죠.
28:03그러다 보면 조우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저는 앞서도 대변인께서 말씀하셨지만
28:09충분히 교통정리는 가능한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8:13송영길 전 대표의 경우에는 계양의 경우에는 오선을 한 본인의 지역구이기도 해요.
28:19그 당시에 사실상 험지었던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서 지역구를 버리고 서울시장 출마를 감행을 했죠.
28:25그리고 그 지역에 당시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보궐선거를 통해서 원내에 입성한 그런 길이기도 했습니다.
28:32그렇다고 한다면 이번 무죄 확정 이후에 돌아갈 곳은 당연하게도 계양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요.
28:40지금 김남준 전 대변인의 입장에서는 계양의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히긴 했지만
28:44이것은 앞서도 말씀하셨지만 박찬대 의원이 인천시장 후보로 유력한 상황에서
28:50연수갑이 보궐선거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28:54그런데 그렇지만 지금 당장 연수갑이 보궐선거가 나온다고 확정이 된 건 아니죠.
28:58지금 당장에서 김남준 전 대변인의 입장에서는 연수갑으로 출마하겠습니다라는 그런 말을 못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29:05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29:06그렇기 때문에 계양을, 왜냐하면 김남준 전 대변인의 입장에서는
29:10그 지역에서 이재명 당시 의원의 보좌진으로서 활동을 했습니다.
29:14그러한 연고도 있다 보니 일단 계양을 출마를 선언을 하되
29:18추후에 연수갑이 보궐선거가 발생한다면 충분히 교통정림이 가능한 상황이다.
29:23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9:25그런 절차로 변경될 가능성.
29:27내일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민의힘의 의원총회
29:32그리고 내일 인천 계양 의뢰서 열릴 행사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29:37지금까지 조현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29:40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9:43두 분 고맙습니다.
29:44고맙습니다.
29:44고맙습니다.
29:46고맙습니다.
29:4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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