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역단체장부터 지역 군수까지 전국 지자체장들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내일이면 꼭 10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민주당은 내란 단죄를 외치면서 이른바 윤석열
00:11퀴즈 퇴출을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당을 살릴 마지막 수술대라고 규정했는데 당명 개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6.3 지방선거 목표를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종식, 철저한 단죄라고 천명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인정하지 않는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을 하고도
00:34남을 갈라파고스 정당이라면서 윤석열 퀴즈 퇴출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8개 시도 단체장을 정조준한 건데 나아가 서울과 부산 역시 지난
00:464년의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49윤석열 등장과 함께 같이 등장한 일종의 윤석열 퀴즈들입니다 인천, 대전, 충남, 충북, 세종, 강원, 그리고 경남, 울산
01:031자라는 이재명형 인재를 발굴하고 부적격 후보자는 예외 없이 컷오프한다는 선명한 공천기준을 밝히면서 늦어도 4월 중순까지는 경선을 마치겠다는 시간표도 제시했습니다
01:16윤석열 퀴즈 퇴출 공세에 국민의힘은 공천 뇌물특검부터 받으라고 받아쳤습니다
01:23이제는 무소속이 된 김병기, 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수사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설 등을 싸잡아 지적한 겁니다
01:45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살릴 마지막 수술대로 규정했습니다
01:50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현직이라도 자동 통과는 없다면서 지지율부터 주민 신뢰까지 따져 미달이면 교체하겠다고 거듭 엄포를 놨습니다
02:01특히 누구에게도 공천권은 없다면서 자기 사람을 꽂겠다는 생각은 안 든다 사당화 조짐은 자제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02:10반발이 많았던 당명 개정은 지방선거 뒤로 미뤄집니다
02:15새 이름으로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두 후보가 압축됐지만
02:21장동혁 지도부는 강령 개정 작업이 추가로 필요하다면서 일단 멈추기로 했습니다
02:26이재명 정부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민주당은 국정안정을,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를 외치고 있습니다
02:34남은 석 달 또한 여론전 또한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02:38YTN 박희재입니다
02:40남은 석 달 또한 여론전 또한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