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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프로축구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와 처음 맞붙은 리그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 골을 도우며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마이애미와의 2026 MLS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손흥민은 공격진영에서 페널티 지역 안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공을 찔러줬고, 마르티네스가 논스톱 왼발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취골을 넣었습니다.

LAFC는 부앙가와 오르다스의 추가 골을 묶어 마이애미를 3 대 0으로 완파했고, 메시는 골이나 도움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1골에 도움 3개를 쓸어담은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첫 도움을 올린 동시에 공식전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로 큰 관심을 끈 이번 경기를 위해 MLS 사무국은 애초 2만2천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7만7천석 규모의 스타디움으로 경기장을 변경했습니다.

출처 : MLS on Apple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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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해 미국 프로축구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와 처음 맞붙은 리그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00:09손흥민은 마이애미와의 2026MLS 개막전에 선발 출전에 전반 38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00:17손흥민은 공격 진영에서 페널티 지역 안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공을 찔러줬고 마르티네스가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취골을 넣었습니다.
00:27LAFC는 부안가와 오르다스의 추가 골을 묶어 마이애미를 3대0으로 완파했고 메시는 골이나 도움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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