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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 씨 등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사단법인 SNS에 지난 19일 시마네현을 방문했지만, 김 씨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본인은 독도 홍보 활동을 이유로 상륙을 불허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평소 다른 일본 공항을 방문했을 때 문제가 없었지만, 이번 입국 거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맞은 일본의 정치 보복이자 표적 심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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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 씨 등이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00:10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사단법인 SNS에 지난 19일 시마네현을 방문했지만 김 씨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본인은 독도 홍보 활동을 이유로 상륙을
00:23불허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4또 평소 다른 일본 공항을 방문했을 때 문제가 없었지만 이번 입국 거부는 다케시마의 날을 맞은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 심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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