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는 일본 시마네현이 이른바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하고 올해도 정부에서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자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00:12외교부는 오늘 오후 마초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청사로 불러 일본이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항의하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00:23또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일본 시마네현이 개최하는 독도의 날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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