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회 공군 사관학교 생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합동 임관식이 올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00:06이재명 대통령은 미래 전장 환경에 만든 새로운 장교 양성 체계가 필요하다며 국정과제인 사관학교 통합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00:15나혜인 기자입니다.
00:19신임 소위 500여 명이 참석한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선 6회 공군이 하나가 되자는 목소리가 유독 강조됐습니다.
00:28의장대 공연부터 축하 비행, 각종 수여시까지 3군 생도와 장병들이 고르게 참여했습니다.
00:36이재명 대통령은 안보 환경이 급변할수록 6회 공 통합 작전이 중요하다며 세계 사관학교 통합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0:45앞으로는 6회 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여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입니다.
00:59육사와 회사, 공사의 통합 임관식은 창군 이래 처음입니다.
01:03과거 전국 학군단과 육군 3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 생도들까지 한꺼번에 임관하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지만
01:12이번엔 6회 공사 생도들만 따로 모인 겁니다.
01:16이 순간 여러분 각 군을 넘어서 대한민국 국군의 이름으로 당당히 서 있습니다.
01:25사관학교 통합은 오랜 기간 누적된 군별 이기주의를 극복하자는 취지입니다.
01:30군 내부에선 12.3 비상계엄의 핵심 역할을 한 육사 출신 장교들 힘빼기라는 평가도 적지 않습니다.
01:38국방부는 지난달 가칭 국군사관대학교를 신설하고 기존 사관학교를 단과대학 형태로 통합하자는
01:46민관군 자문위원회의 권고를 바탕으로 통합 방식과 시점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01:52기존 사관학교 동문의 반발과 통합 사관학교 부지선정 문제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01:59YTN 나인입니다.
02:01기존 사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교대학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