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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1시 20분쯤 충남 아산 영인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헬기 2대와 장비 34대, 인력 80여 명이 투입돼 불길을 잡았습니다.

앞서 낮 12시 50분쯤 충남 부여 은산면에 있는 야산에서도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커질 수 있는 만큼 불씨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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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1시 20분쯤 충남 아산 영인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6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헬기 2대와 장비 34대, 인력 80여 명이 투입돼 불길을 잡았습니다.
00:14앞서 낮 12시 50분쯤 충남 부여 은산면에 있는 야산에서도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00:21산림청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커질 수 있는 만큼 불씨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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