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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배종호 한국 정치평론가 협회 회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가 끝나면 정치권도 곧바로 지방선거 모드에 돌입할 텐데요. 설 연휴 전후 민심은 어떻게 변화할지도 궁금합니다.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배종호 한국 정치평론가 협회 회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설 연휴 끝나고 나면 각 당도 지방선거 모드 돌입할 텐데 지방선거 레이스 시작하기 전에 가장 큰 변수라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배종호]
가장 큰 변수는 2월 19일날 잡혀 있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결과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유죄가 내려진다면 내란이 입증된 거니까 내란 프레임을 강력하게 민주당에서는 걸 것이고 이 부분이 지방선거 표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생각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렇게 될 경우에는 국민의힘의 내분이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지금 찬탄 세력, 반탄 세력, 친장동혁 세력 또 친한동훈 세력이 거의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상당 부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고. 그리고 세 번째로는 국민의힘의 공천 물갈이가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특히 서울, 부산시장 선거가 굉장히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상징적인 곳인데 현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공천을 받게 될지, 아니면 물갈이가 될지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 같고. 그리고 범여권으로 오면 범여권의 선대연대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과연 어느 정도 선거연대를 할 것이냐.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 같고 그리고 부동산 문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 이런 평가가 계속된다면 민주당이 유리할 것이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마지막으로는 역시 선거, 특히 접전 지역에서는 중도 표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중도 표심이 어디를 선택할 건지. 현재는 국민의힘이 중도층에서 10%대의 굉장히 저조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서 이대로 만약에 간다면 국민의힘이 전반적으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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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설 연휴가 끝나면 정치권도 곧바로 지방선거 모드에 돌입할 텐데요.
00:05설 연휴 전후 민심은 어떻게 변화할지도 궁금합니다.
00:08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00:10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 회장, 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6어서 오십시오.
00:16안녕하세요.
00:18먼저 이제 설 연휴 끝나고 나면 각 당도 지방선거 모두 돌입할 때인데
00:22일단 지방선거 레이스 시작하기 전에 가장 큰 변수라고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00:26네, 일단 가장 큰 변수는 2월 19일 날 잡혀있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결과가 굉장히 중요할 것
00:36같습니다.
00:37만약에 여기서 유죄가 내려진다면 내란이 입증된 거니까 내란 프레임을 강력하게 민주당에서는 걸 것이고
00:45이 부분이 지방선거 표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00:49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00:51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렇게 될 경우는 국민의힘의 내분이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00:57지금 찬탄 세력, 반탄 세력, 장동혁 세력, 또 친한동혁 세력이 거의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01:06이 부분이 상당 부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지고
01:10그리고 세 번째로는 국민의힘의 공천 물갈이가 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01:17특히 서울, 부산 시장 선거가 굉장히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상징적인 곳인데
01:23현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박형준 부산 시장이 공천을 받게 될지 아니면 물갈이가 될지
01:31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 같고
01:34그리고 범여권으로 오면 범여권의 선거연대,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과연 어느 정도 선거연대를 할 것이냐
01:43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 같고
01:46그리고 부동산 문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01:51지금까지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
01:56이런 평가가 계속된다면 민주당이 유리할 것이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02:01마지막으로는 역시 선거, 특히 접전 지역에서는 중도 표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2:08중도 표심이 어디를 선택할 건지
02:10현재는 국민의힘이 중도층에서 10%대의 굉장히 저주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서
02:17이대로 만약에 간다면 국민의힘이 굉장히 전반적으로 선거에 어려운 그런 지방선거가 되지 않을까 전망이 됩니다.
02:24굉장히 종합적으로 짚으셨는데 잠시 후에 지역별로 좀 세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고요.
02:29국민의힘은 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지금 지옥훈련을 각오해라 이런 이야기도 하고
02:36현역 의원들이나 현역 단체장들에게 또 안 되면 맥이라도 사서 집어넣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02:42어떻게쯤 진행한다는 겁니까?
02:43국민의힘 입장에는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02:47지난 대선 패배하고 그리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고 그리고 총선도 패배하고
02:52그리고 탄핵을 두 번 당한 정당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02:58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지방선거를 국가를 다시 세우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03:05절체절명의 위기를 우리 국민의힘이 이것을 감당해야 됩니다.
03:10왜냐하면 지금 견제와 균형이 완전히 깨져버리지 않았습니까?
03:15민주당이 배출한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국회도 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부터 국회를 장악하는 민주당.
03:26그렇기 때문에 지방정권까지 민주당이 가져가면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완전히 깨져버리는
03:32그런 대한민국의 어떤 헌법적인 그런 가치가 무너지는 그런 선거이기 때문에
03:39제일 야당인 국민의힘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03:44물론 여기에는 우리 백 교수님이 지난 탄핵과 관련돼서 내란 프레임 이것으로 국민들이 심판을 또 할 것이다.
03:53그렇게 얘기하지만 이미 심판은 할 대로 했다고 봅니다. 저는.
03:57그리고 지금 사법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국민들은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04:06견제 세력이 누군가. 지방 권력을 어느 당에 주어야만이 헌법적인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살릴 수 있는가.
04:17그런 것을 저는 초점을 맞출 수 있다고 보고 정치의 목적은 결국은 먹고 사는 문제 아니겠습니까?
04:22지금 부동산 경기가 좋습니까? 왜 이재명 대통령이 밤마다 다주택자 문제를 저렇게 띄우겠습니까?
04:31부동산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기 때문에 이 4월, 3월, 4월 되면 이사철이 또 돌아오지 않습니까?
04:38그렇기 때문에 이 경제 대란이 올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것은 결국은 지방선거에 악재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04:46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밤마다 SNS에 글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04:53이 다급함이라는 것은 그 다급함으로 지방선거를 돌파할 수는 없을 것이다.
04:58그렇기 때문에 방금 백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중도층 표심은 결국은 견제와 균형을 맞추는데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05:09네, 가장 먼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 지역부터 그러면 여론조사 토대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05:16지금 민주당은 후보가 풍년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05:19후보 의원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서도 정원호 성동구청장의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는 한 모습이 있습니다.
05:25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영향도 있었겠죠?
05:27네,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명심, 효과가 상당히 크다 이렇게 봐야 되겠어요.
05:33일단 정원호 성동구청장이 급부상하게 된 계기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여론조사에서 갑자기 1등이 나왔어요.
05:43그러면서 비슷한 시기에 기초단체장을 청와대 영빈관에 불러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식사를 했는데
05:51헤드테이블에 정원호 청장을 앉혀가지고 굉장히 일을 잘한다.
05:57그리고 이 가운데에서 앞으로 대통령도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굉장히 급부상했고
06:04또 최근에 SNS를 통해서 굉장히 일을 잘한다라면서 칭찬했어요.
06:10그러면서 성남시장 자신의 때보다 더 일을 잘한 것 같다 이렇게 얘기됐어요.
06:17그 근거로는 성동구청의 주민들의 만족도가 90%가 넘게 나왔거든요.
06:25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향이 상당히 작용한 것 같고
06:30그러다 보니까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하는 것 아니냐면서 발끈하고 나섰고요.
06:38두 번째 이유로는 역시 정원호 구청장의 행정성과를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06:43방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90%가 넘는데
06:4810년 전에는 보니까 주민 만족도가 한 8% 정도밖에 안 됐어요.
06:54그래서 엄청나게 높아지는 그런 상황.
06:57그리고 또 성동구에 가면 성수동이라고 있습니다.
07:01이게 빨간 벽돌 건물들이 굉장히 유명한데 세계적인 핫플레이스가 됐어요.
07:07전 세계에서 찾는 지역 4개 중에 한 군데 정도로 이렇게 급부상하니까
07:14특히 7명의 민주당 도전자 가운데 현직 행정 능력을 갖고 있는 현직 구청장은 유일하다 보니까
07:23행정 능력을 굉장히 높이 평가해서 이렇게 지금 압도적으로 앞달리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07:32국민의힘도 현직이 있지 않습니까?
07:33오세훈 서울시장.
07:35그런데 지금 후보군이 명확하게 갖춰지지는 않았습니다만
07:38오세훈 서울시장의 출마 여부도, 도전 여부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07:43어떻게 되는 겁니까?
07:44당연히 현직은 도전하지 않겠습니까?
07:47현직은 무조건 도전한다고 보고.
07:49그런데 당과의 조율이 맞출 수 있는 것이냐.
07:51조율과는 별도로 일단은 출마를 할 겁니다.
07:54현직들은.
07:55그리고 나서 당의 공관위에서 후보를 공모를 해서
08:00경선을 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08:03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지금 여론적 지표를 보면 상당히 저는 고문적이라고 보지만
08:08그래도 열세이지 않습니까?
08:10여러 가지 지표를 보면.
08:12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물론 구조적인 측면도 있지만
08:17내부적으로는 다양한 후보군이 나와서 치열한 경선을 통해서
08:21경선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밖에 없다.
08:24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08:25오세훈 시장 물론 나와야 되고.
08:27그리고 여기에 나경원 의원이라든가 여러 명의 후보군이 있지 않습니까?
08:31모두가 다 나와서 치열한 경선을 펼쳐서 국민의힘의 존재감을
08:37서울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08:41정원호 구청장도 마찬가지로 보면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08:47정원호 구청장에 대한 칭찬글을 올리면서 압도적으로 지금 앞서고 있지 않습니까?
08:52그래서 일각에서는 정원호를 이혼호라고 이렇게 표현을.
08:57이재명 대통령과 합친 겁니까?
08:59그렇게 표현도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지금 부동산 문제가 저는 상당히 심각하기 때문에
09:064월 이후부터는 부동산 리스크가 민주당 정권한테 갈 가능성이 큽니다.
09:12그렇기 때문에 이혼호라는 이런 직함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09:17저는 그렇게 이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전망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9:21결국은 오세훈 시장 출마하고 나경원 의원이라든가 기타 여러 명들이 여러 후보들이 출마를 해서 경선을 벌임으로써
09:31이번에 민주당은 도시 재생이지 않습니까?
09:36결국은 구청장도 다 그렇게 얘기하고.
09:39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어떤 청년 일자리 마련이라든가
09:44그리고 도시 재개발 재건축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정면 돌파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9:51앞서 저희가 양당의 가상대결 모습도 보여드렸는데
09:54가상대결을 붙여봤더니 지금 현직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9:59정원호 성동구청장이나 박주민 의원의 지지율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동률이거나 앞서는 지지율이 나왔거든요.
10:07이건 좀 어떻게 해석해봐야 되는 겁니까?
10:08이거는 굉장히 지금 여권 프리미엄을 특히 이재민 대통령 후광효과를 정원호 서울성동구청장이 입고 있다.
10:20현역 프리미엄을 여권 프리미엄이 훨씬 더 앞섰다.
10:24그렇죠. 현역 프리미엄을 정권 프리미엄이 지금 이기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어요.
10:28이런 현상이 지금 부산에서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10:31그런데 중요한 것은 과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의 최종 서울시장 후보가 될 수 있느냐.
10:40이게 저는 관건이라고 봅니다.
10:42왜냐하면 고성구, 강성구구 유튜버 아닙니까?
10:47그런데 이분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10:48한동훈 다음에는 오세훈이다.
10:51저희 얘기는 오세훈을 제거하겠다라는 것인데
10:53이분이 지금 강성구구 세력을 상대로 하는 유튜브 구독자가 130만 명을 넘어서요.
11:01그래서 국민의힘 경선이 시작이 되면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11:05이렇게 보여지고요.
11:07두 번째로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퇴하라고 직격탄을 날렸지 않습니까?
11:14그러니까 뭐라고 또 대응을 했냐.
11:17어떻게 서울시장을 다섯 번이나 할 수가 있겠냐.
11:21그런 전력이 없다.
11:23그러면서 뉴페이스론을 얘기했어요.
11:25이 얘기는 제거하겠다.
11:27교체하겠다라는 게 노골적으로 밝혔는데
11:29그렇다고 전략 공천하기는 제가 볼 때는 명분이 없어 보이고
11:32결국 시스템에 의해서 즉 경선에 의해서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이 될 텐데
11:38경선 룰이 50대 50이거든요.
11:41그러면 일반 여론조사를 보면
11:44지금 2위를 하고 있는 나경훈 의원에 대해서
11:47오세훈 시장이 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요.
11:49그런데 지금 이 MBC 여론조사를 보면 그게 한자리 숫자거든요.
11:54그렇다면 50대 50에서 강성 극우 세력들,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층이
12:00나경훈 의원에게 표를 집중적으로 던져준다면
12:04총합에서 역전이 가능하다.
12:06실제로 홍준표 대구시장 같은 경우
12:10전 대구시장 같은 경우 대선 내 후보 경선에서
12:14당시에 윤석열 후보를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12:18압도적으로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12:20결국 당원 지지층 여론조사에서 역전이 됐지 않습니까?
12:25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국민의힘 흐름으로 보면
12:28국민의힘의 당내 세력 분포를 보면
12:30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그런 장담이 하기는 좀 어렵다.
12:35그래서 오세훈의 서울시장이 꼭 국민의힘 후보,
12:39서울시장 후보가 된다고 장담하기는 저는 어렵다.
12:42이렇게 봅니다.
12:43부산도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2:45부산도 지금 서울이랑 상황이 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게
12:48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지고
12:50전재수 의원이 지금 여론조사에서 한 10%포인트 앞서는 상황이 나왔거든요.
12:55통일기 의혹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2:57이게 여론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 같죠?
12:59그런데 부산 같은 경우는 지금 다섯 번의 민선시장이 있었는데
13:05오거돈 시장 빼고는 문정수, 안상령, 허남식, 서병수 시장
13:10지금 네 분이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출신입니다.
13:16그리고 오거돈 시장은 보걸로 들어가서 부산시장을 한번 역임을 했었고
13:21그렇기 때문에 부산 같은 경우는 지금은 표차가 10%정은 현역 시장과의 차가 나지만
13:29그럼에도 불구하고 22대 총선 국민의힘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13:35서울 같은 경우는 거의 전폐하다시피 하지 않았습니까?
13:38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18석의 부산 중에서 17석을 획득하고
13:44득표율도 53.86이고 민주당은 42.04였습니다.
13:49그렇기 때문에 그 어려운 총선에서도 국민의힘이 10% 이상을 앞서 있기 때문에
13:54지금에 나오는 이 여론적인 지표는 물론 면접조사라든가
14:00ALS 조사 차원이 좀 다르겠지만 이것은 허수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들고
14:05부산에서 물론 지금 집권당 프리미엄으로 민주당이 현실적으로 지금은 앞서고 있지만
14:12조금 전 제가 얘기했던 부동산 문제라든가 그리고 정권 심판은 아니고
14:18정권 견제론이 막판에 부상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14:21왜냐하면 대통령과 국회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14:25지방정권은 그래도 국민의힘이 가져가야 되지 않겠냐.
14:29그런 것이 충청 그리고 서울 그리고 부산 물론 경상도야 국민의힘이 강세일 것은 분명하지만
14:38그런 차원에서 세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견제론의 힘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4:43지금은 여론적인 지표로서 민주당 후보 예상자가 앞서 가고 있지만
14:49결국은 국민의힘이 승리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저는 전망합니다.
14:53앞서 배 회장님 서울시 경우에도 오세훈 시장이 본선 제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부 물음표가 있다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15:02부산 지역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15:04지금 부산 시장의 경우에도 지금 여론에서 조금 밀리는 모습이 있고
15:08또 그러다 보니까 주진우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랑 같이 붙더라고요.
15:12여기에 대해서는 변수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15:13일단 변수는 좀 될 거라고 봅니다.
15:16그 이유는 박형준 시장이 현직 아닙니까?
15:20그리고 또 지금 경쟁자 대항마인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관련 의혹과 관련해서
15:27지금 수사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15:29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를 보면 10%포인트의 격차로 지고 있거든요.
15:34거기다가 현 박형준 부산시장의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라고 물어보면
15:41일을 잘 못한다라는 평가가 50%에 달하거든요.
15:45그렇다면 국민의힘 지도부 또 그리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5:49질 가능성이 거의 유력시된 그런 후보를 낼 이유는 없어지는 거죠.
15:55그런데 문제는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는 친윤의 핵심입니다.
15:58그렇다면 이제 내란 청산 이 프레임에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16:04주진우 의원이 그러면 과연 경쟁력이 있느냐.
16:07이것도 지금 또 물음표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좀 인물란에 봉착한
16:12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16:13지금 우리가 평론하는데 우리 교수님께서 너무 희망사항을
16:18여론의 흐름하고 다른 일반적인 얘기를 일방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16:22지금 여론의 흐름을 보면 정권 견제론이 우세하냐
16:27아니면 정권 안정론이 우세하냐.
16:30압도적으로 지금 정권 안정론이 정권 견제론보다
16:33이기는 것으로 나오거든요.
16:35그러면 왜 이러느냐라는 것과 관련해서는
16:38첫 번째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나 국정운영을 잘한다.
16:42직권해가지고 지금 8개월 동안 지켜보니까
16:45그래서 여론조사를 보면 갤럽 기준으로 63%
16:48출범위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6:52또 하나는 지금 국민의힘이 너무 못한다.
16:54뭘 못하냐. 내란 세력과 확실하게 절연해야 되는데
16:58윤 어게인 외치고 부정선거 음모론 외치고 있다.
17:01그리고 또 똘똘 뭉쳐도 이길까 말까 한데
17:03지금 뭐 친윤이냐 친한이냐 집안싸움 하고 있기 때문에
17:08정권 견제론보다는 정권 안정론이 지원론이
17:12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한 것으로 나오고 있다라는
17:16팩트를 말씀을 드립니다.
17:18부산 지역에서는 그래도 변수로 조국 대표의 출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17:22조국 대표가 만약에 부산시장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면
17:25그것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십니까?
17:27변수가 아니고 민주당 패배할 겁니다.
17:30만약에 출마하면 표를 나눠가지면.
17:32저는 박빙이라고 지금 보고 있고
17:34물론 우리 백 교수님께서는 안정론 그것에 힘을 싣고 있지만
17:40민주당의 그것도 바람이라고 생각이 들고
17:43국민적이고 헌법적인 가치에서 보면
17:45견제론이 실리는 것이 저는 정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7:49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17:50그리고 조국 대표는 마찬가지로 지난번에
17:53민주당 합당과 관련해서 합당이 무산되지 않았습니까?
17:58그렇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8:00만약에 민주당과 조국 신당이 같이 나온다면
18:03국민의힘이 어부질이 얻을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18:07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무슨 문제가 있냐면
18:10민주당에서 강세 지역이라든가
18:13이런 데 조국 신당한테 몇 퍼센트
18:15몇 자리를 서로 나눠줄 것인가
18:18그런 것이 핵심적인 포인트이기 때문에
18:20평태글도 있습니다.
18:22평태글로 민주당 의원이 사퇴를 했기 때문에
18:29그다음에 그 보궐선거가 실제되지 않습니까?
18:32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으로면
18:34후보를 낸 정당의 의원이 사퇴하면
18:37후보를 안 낸, 무궁천이 원칙이지 않습니까?
18:40저는 조국 대표를 평태글로 보낼 가능성이 상당히 큰데
18:44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 대표가 차기 정치를
18:49대선에 도전한다나 이런 정치를 하려면
18:52부산시장 도전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18:54이것은 여권 내에서 어떻게 협의를 할 것인가
18:57통합과 합의 그리고 협의를 앞으로 하겠다고
19:01그렇게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19:03지방선거 이후에는 합당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19:07왜냐하면 지방선거 이후에는 2년 정도 시간이 있기 때문에
19:10그러면 차기 총선을 두고 정당이 재편되는 과정입니다.
19:14그렇기 때문에 부산시장을 조국 후보한테
19:19조국 대표한테 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19:22그렇게 생각이 들면
19:23당내에서 그러면 민주당 후보가 또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19:28아니면 무소속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고
19:30그래서 이것은 이런 것들이 어떤 언론을 통해서 옥신각신하면
19:36부산에서 집권당의 지지율이 상당히 떨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19:41본격적으로 설 연휴 끝나고 나서 지방선거 레이스 돌입하면
19:44저마다의 수싸움이 치열해질 텐데
19:47특히나 전재수 의원이 만약에 부산시장 출마
19:51거의 사실상으로 도전을 하게 된다고 하면
19:53북갑이라는 지역구의 공석이 되지 않습니까?
19:57거기 깃발 누가 꽂을까?
19:58이 부분도 관심인데
20:00한동훈 전 대표 이름도 거론되더라고요.
20:02어떻게 보십니까?
20:03네 일단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20:07본인이 지금 현재는 제명된 상태니까
20:10무소속 상태라고 봐야 되겠어요.
20:13정치인은 움직이지 않으면 존재감이 없어지고
20:17존재감이 없어지면 잊혀지고
20:19잊혀지면 정치 생명이 끝나니까
20:21어떻게든 본인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움직이려고 노력을 할 것 같아요.
20:26그렇다면 지방선거에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나갈 거냐
20:31아니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갈 거냐
20:34첫 번째로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나가서
20:37당선될 것이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되겠어요.
20:40민주당 강세지역에 가서 당선될 가능성은 없고
20:43또 국민의힘 강세지역에서는 공천을 안 해주니까
20:47무소속으로는 당선될 가능성이 없고
20:49그렇다면 재보궐선거 지역에 나가서
20:53본인이 좀 앞으로 정치적인 활로를 열어보겠다.
20:57그렇다면 그거와 관련해서 어느 지역이냐.
21:00그러면 대구지역하고 부산지역이 지금 거론이 되고 있는데
21:04대구지역 같은 경우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1:07무소속으로 나가서 당선되기로 했어요.
21:09그런데 문제는 대구지역으로 한동훈 전 대표가 나갈 경우에
21:13배신자 프레임을 극복할 수 있겠는가라는 부분이
21:16본인이 고민해야 될 대목인 것 같고
21:18그렇다면 말씀하신 대로 부산의 전재수 의원이
21:22움직이게 되면 그 지역구로 나가는 것과 관련해서도
21:27상당히 본인이 고민할 텐데
21:29그것도 쉽지 않은 선택일 것 같아요.
21:31왜냐하면 지금 부산 같은 경우는
21:33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국민의힘이 녹록치가 않아요.
21:37그러면 만약에 무소속으로 한동훈 전 대표가 나가게 된다면
21:413자 대결이 되는 거죠.
21:43민주당 후보 한 명에 또 국민의힘 후보 한 명
21:46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 그러면 필패가 되는 거죠.
21:50본인도 떨어지고 국민의힘 후보도 떨어지고
21:53그러면 배신자론이 더 심화되겠죠.
21:56그래서 제가 볼 때는 움직이고는 쉽지만
21:58움직일 공간이 굉장히 마땅치 않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22:02역시 같은 논리로 조국의 대표도
22:05그렇기 때문에 부산에는 나가기는 좀 어려운 거예요.
22:08그래서 사전에 조율이 돼야지 나갈 수 있다.
22:11그러면 인천 계양 같은 경우도
22:14지금 송영길 전 대표도 희망하고 있고
22:18김남준 지금 청와대 대변인도 거론이 되고 있으니까
22:21결국 조국 대표가 움직이려면
22:24국민의 민주당과 선거의 대차원에서
22:27사전 조율이 돼야 되는데
22:29부산도 지금 만만치 않고
22:30그리고 또 인천 계양도 만만치 않으니까
22:32지금 평태 또는 군산 전라북도
22:36이 두 지역은 후보를 내지 말라라고
22:39지금 조국 혁신당에서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22:42이 두 지역의 어느 한 군데를 양보받아서
22:45조국 대표가 좀 나가려고
22:47지금 삿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22:49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22:50앞서 장 교수님 경상지역에
22:53지자체장 나가는 분들은
22:55조금 안정권일 것이다
22:56이런 예측들도 조금 해주셨는데
22:58대구 민심이 좀 심상치가 않습니다.
23:00지금 대구는 원래 보수의 텃밭이긴 합니다만
23:03지금 상황에서 봤을 때
23:04여론이 민주당 쪽으로 좀 우호적인 분위기로
23:07좀 바뀌는 상황들도 있긴 있거든요.
23:09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23:11글쎄 우리가 지역주의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3:13저도 호남에서 국민의힘이 당선되고
23:15그리고 대구 경북에서 민주당이 당선되고
23:19그리고 개파 보수주의도 저는 없어졌으면 좋겠고
23:22그것이 한국 정치의 폐해 아니겠습니까?
23:24그럼 현실적으로 그런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23:26지금 대구 민심이 국민의힘에 대해서
23:28여론적인 지표에서 찬성을 하지 않는 이유
23:31그만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23:34잘 못하기 때문에 채취질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23:38여론적인 지표로라도 미워해야만이
23:42지방선거 때는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23:44그리고 앞으로 정치를 잘하지 않을까
23:46그런 차원이라고 생각이 들고
23:49그리고 지방선거는 투표율이 상당히 낮지 않습니까?
23:52그렇기 때문에 강성 지지층이 선거를 좌우하는
23:56그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습니다.
23:59그런 차원에서 만약에 대구 경북에서 지금 지지율이 낮게 나왔다고 하는데
24:04면접이라는 그런 갤럭 조사와 그리고 ARS 조사는 다르지 않습니까?
24:09전화 면접과 전화로 듣는 면접과
24:13그리고 직접 사람이 설명을 찍는 면접은
24:16야당이 불리합니다.
24:18그렇기 때문에 물론 표차가 비슷하고 나온다 하더라도
24:21그 이면에 답변하지 않는 상당의 야당 표심
24:25국민의힘을 지지한 표심은
24:2710% 정도 숨어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24:29그렇기 때문에 보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24:32지역주의가 지금 명확하게 갈려 있지 않습니까?
24:36이런 보수 성지에서는 이변 선거에서
24:38이변은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24:41네. 지금 시간이 없어서 짧게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24:45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1심이 선고가 되는데
24:49두 분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짧게 들어보겠습니다.
24:52먼저 배 교수님.
24:52네. 일단 내일 선고가 내려질지 안 내려질지
24:55이게 제일 중요하고요.
24:57그러면 유죄가 내려질 거냐 무죄가 내려질 거냐
25:00그게 두 번째로 중요한데
25:01저는 이미 관련된 재판에서 내란이다라고
25:07두 번이나 사법부가 성격 규정을 했기 때문에
25:10다른 재판에서.
25:11유죄는 확실시 된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요.
25:14그렇다면 남은 것은 형량의 문제입니다.
25:18과연 법정 최고형이 사형이 될 것이냐
25:20아니면 무기징역이 될 것이냐
25:23아니면 장량 감경을 해서 더 낮은 형량이 될 것이냐
25:27저는 이것이 변수인데
25:29저는 기본적으로 법정 최고형에 가까운
25:34그런 선고가 내려져야 되고
25:36국민 정서를 감안할 때
25:38그리고 또 앞으로 다시는 이런 위로부터의 구태타가
25:41재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내려져야 되고
25:43또 그런 차원에서 저는 또 재판부가
25:47그런 법정 최고형에 가까운
25:50그런 형을 선고하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합니다.
25:53장 교수님께는 조금 다른 질문 드리겠습니다.
25:56지금 대표적인 친윤 의원이 윤상현 의원인데
25:59선고 앞두고 지금 이런 어떤 비상개혁과 관련된
26:03내란과 관련된 이야기를 각자의 입장에서
26:06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좀 사과를 해야 된다.
26:09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26:10대표적인 친윤이었던 윤상현 의원이 갑자기
26:13기자회견 열어서 그런 입장 밝힌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26:16그러니까 방금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26:18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26:20지금 앞서 재판에서 이것에 대해서 다른 분들은
26:24내란이라고 인심 선고가 있었기 때문에
26:27상당히 중한 무기라든가 사형 선고가 예측된다.
26:33이렇게 이제 다들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26:35당의 중진입니다.
26:36윤상현 의원은 당의 중진이고
26:37물론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서
26:41반대해왔고 그런 분이 갑자기 사과를 한다고 하니까
26:46당에서도 몇 번 비상개혐에 대해서는 부적절했다.
26:50당대표도 얘기하고
26:51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미 탈당한 분입니다.
26:56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포괄적으로
26:59이거에 대해서 심판이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
27:03이것에 대해서 장량 감경이 나올지 어떤 것이 나올지
27:07우리로서는 아직은 알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27:10그것은 오로지 사법부의 영역이기 때문에
27:1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일단 끊고 가겠다.
27:16그리고 19일 날 이런 재판 결과가 나오면
27:19장동혁 대표도 이거에 대해서 입장을 표면을 해야 되기 때문에
27:23그거에 대한 미리 퇴로를 터주는
27:26그런 역할을 저는 했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는데
27:29SNS에서 소위 말해서 강성 지지층들은
27:34이거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27:36윤상현 의원도 이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놓고
27:39상당히 지금 곤혹스러운 그런 입장인데
27:41윤상현 의원이 그동안 했던 본인의 행보를 거둬들이는 것은 아니고
27:47이 사법적인 판단이 이렇게 나올 경우를 대비해서
27:51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나 그렇게 저는 해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27:56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7:58지금까지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 회장
28:01장성호 국민의힘 미디어투기 부위원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8:04고맙습니다.
28: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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