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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나온 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가운데 하나로 꼽혔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남자 피겨 싱글에서 말리닌이 메달권에 들지 못한 결과에 이어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을 두 번째로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매체는 이어 린지 본의 부상, 드론을 활용한 중계 영상, 메달을 딴 뒤 바람을 피웠다는 인터뷰 등을 주요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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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나온 최가훈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가운데 하나로 꼽혔습니다.
00:07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에스레틱은 남자 피겨 싱글에서 말린인이 메달권에 들지 못한 결과에 이어 최가훈의 역전 금메달을 두 번째로 인상적인
00:17장면으로 꼽았습니다.
00:19매체는 이어 린즈본의 부상, 드론을 활용한 중계 영상, 또 메달을 딴 뒤 바람을 피웠다는 인터뷰 등을 주요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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