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 선수에게 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6일) SNS에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람보르길리'란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가 첫 올림픽 출전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쇼트트랙 특유의 저력과 집념을 전 세계에 다시금 증명해 보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모든 도전에서도 별명에 걸맞게 당당하고 힘찬 질주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함께 출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최민정 선수와 노도희 선수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세 선수 모두가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자랑이자 희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700591371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은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 선수에게
00:05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SNS에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00:17람보르길리란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가
00:20첫 올림픽 출전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00:23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