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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지도부를 향해 제명과 징계의 '뺄셈 정치'는 구체적인 조치로 복원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의원은 어제(16일) SNS에 윤상현 의원이 언급했듯 말로 하는 화합이 아닌 12·3 비상계엄 이후 잘못된 모든 행위에 단호히 선을 긋는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등 측근이 연이어 징계 대상이 된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 의원은 그러면서, 당이 먼저 '행동하는 책임'을 보여줄 때 국민은 다시 손을 내밀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대국민 사과를, 당에는 '뺄셈 정치' DNA 청산을 요구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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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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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말로 하는 화합이 아닌 12.3 비상기업 이후 잘못된
00:16모든 행위에 단호히 선을 긋는 구체적인 행동이
00:19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2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김종혁 전
00:25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등 측근이 연이어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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