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한지하 의원이 지도부를 향해 제명과
00:03징계의 뺄셈 정치는 구체적인 조치로 복원돼야
00:07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08한의 의원은 어제 SNS에 윤상현 의원이 언급했듯
00:12말로 하는 화합이 아닌 12.3 비상기업 이후 잘못된
00:16모든 행위에 단호히 선을 긋는 구체적인 행동이
00:19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2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김종혁 전
00:25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등 측근이 연이어 징계
00:29대상이 된 상황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