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에는 이른 시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고 있습니다.
00:05정체는 오전 11시쯤 가장 심했다가 저녁 6시쯤부터 해소될 전망인데요.
00:11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00:13김다연 기자, 고속도로 상황 자세히 전해주시죠.
00:18네,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의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4먼저 서해안선 서평택 분기점을 보면,
00:26이른 시간이지만 목포 방향으로는 벌써 차량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00:32반대로 서울 방면은 비교적 수월한 모습입니다.
00:35경부선 옥산휴게소 부근도 보겠습니다.
00:38조금 전 보여드린 서평택 분기점에 비해 차량 흐름이 원활한 모습이지만,
00:42부산 방면으로는 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00:46마지막으로 수도권과 강원도를 잇는 광주 원주고속도로 하옥의 부근입니다.
00:51역시 원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이 많은데, 이동량이 많아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수준입니다.
00:58지금 서울유금소를 기준으로 보면,
01:00서울에서 부산까지 5시간 50분, 광주까지 4시간 1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01:08반대로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2시간 40분이 걸립니다.
01:17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차량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차량 37만 대가 이동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01:26또 귀성길 고속도로는 오전 11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01:30저녁 6시에서 7시쯤 점차 정체가 해소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01:35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37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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