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당원권 1년 정지라는 당 윤리위 결정은
00:04서울시당 위원장인 자신의 손발을 묶어서 서울 지역 공천권을 사유화하려는 속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1배 의원은 어제 국회 기자회견에서 예상했지만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며
00:15무리하게 휘두른 칼날은 머지않아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겨누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당내에서 적을 만들고 찾지 않으면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는 무능한 장대표가
00:27다가올 선거를 감당할 능력이 되겠느냐며 자신의 당원권은 잠시 정지시킬 수 있어도
00:32태풍위대에 몰려올 준엄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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