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배상훈 프로파일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배상훈 프로파일러와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석 달 동안 20대 남성 세 명에게 약을 탄 음료를 건네서 이 중 2명이 최근에 숨진 거잖아요. 이 여성, 어제 구속됐죠?

[배상훈]
네, 사건은 순차적으로 하면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겁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사건은 한 달 간격이고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사건은 보름에서 열흘 간격입니다. 첫 번째는 본인이 사귀던 남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주차장에서 그 피해자분의 차에서 그 음료를 마시게 했고 다행히 가족이 발견해서 생존해 계신 거고요. 1월 28일 두 번째 남성은 모텔로 유인을 해서 그 상태에서 약물을, 조제한 약물입니다. 저희들 표현으로는 데스레시피라고 하는데 죽음의 조제약이라는 것으로 해서 죽음에 이르게 했고 그 뒤에 9일날 세 번째 남성인데 이게 관계가 조금 줄어들고 있죠. 짧게 짧게 되고 있죠. 그래서 경찰은 연쇄살인이라고 하는 범주로 놓으려고 하는 거고요. 어떤 의도라든가 정확히 말하면 범인의 동기를 지금 추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숙취해소제에다가 처방받은 약을 탄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으로 뭡니까?

[배상훈]
보통 이런 범인들은 본인이 정신병이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정신병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반사회적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그걸 주장하거나 해서 감형을 받거나 여러 가지를 하기 때문에 저걸 그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신병 약과 관련된 부분들은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내가 달라고 하면 의사선생님은 처방해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 상태를 정확히 하지 않으시고. 물론 많은 분들은 제대로 처방하시지만 구멍이 많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중에 벤조디아제팜 계열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진정제입니다. 진정제라는 것은 뇌를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숙취해소제는 그것을 유지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술을 섞으면 뇌가 완전히 사망하게 됩니다. 세 가지 일종의 칵테일은 극약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각각 쓰면 좋은 기능을 하는데 합...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1319083936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20대 남성들이 음료를 마시고 연달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
00:05경찰은 20대 여성의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00:10관련 내용을 배상훈 프로파일러와 살펴봅니다.
00:13어서 오십시오.
00:13안녕하세요.
00:14지금 석 달 동안 20대 남성 3명에게 약을 탄 음료를 건네서
00:20이 중에 지금 2명이 최근에 숨진 거잖아요.
00:22이 여성 어제 구속됐죠?
00:25사건은 순차적으로 하면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겁니다.
00:29첫 번째와 두 번째 사건은 한 달 간격이고요.
00:32두 번째와 세 번째 사건은 한 보름에서 열흘 간격입니다.
00:37첫 번째는 본인이 사귀던 남성이라고 합니다.
00:41그런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주차장에서 그 피해자분의 차에서 그 음료를 마시게 해갖고
00:48다행히 가족이 발견해갖고 생존하게 계신 거고요.
00:531월 28일 두 번째 남성은 모텔로 아마 유인을 해갖고
00:57그 상태에서 약물을 조제한 약물입니다.
01:03저희들 표현으로는 데스레스피라고 하는데 죽음의 조제약이라는 걸 해갖고
01:08죽음을 이르게 했고 그 뒤에 이제 9일 날 세 번째 남성인데
01:14이게 이제 관계가 조금 줄어들고 있죠.
01:17짧게 짧게 되고 있죠.
01:18그래서 경찰은 연쇄살인이라고 하는 범주를 놓고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요.
01:24어떤 의도라든가 정확히 말하면 그의 동기, 범인의 동기를 지금 추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01:32숙취 해소제에다가 처방받은 약을 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뭡니까?
01:38그러니까 이제 보통 이런 범인들은 본인이 정신병이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01:44그런데 실제로 정신병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01:47왜냐하면 보통 반사회적인 어떤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01:51그걸 주장하거나 해갖고 감형을 받거나 여러 가지를 하기 때문에
01:56저는 그대로 믿으시면 안 됩니다.
01:58그리고 우리나라의 어떤 정신병의 약 관련된 부분들은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02:03뇌가 달래면 의사선생님은 그냥 많이 처방해 주십니다.
02:07왜냐하면 그 상태를 정확히 하지 않으시고
02:09물론 많은 분들은 제대로 처방하시지만 구멍이 많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02:14그중에 벤저 디아지판이 핀 계열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진정제입니다.
02:21진정제라는 것은 뇌를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02:25그리고 숙취 해소제는 그것을 유지시키는 겁니다.
02:29그리고 거기에 술을 섞으면 뇌가 완전히 사망한 게
02:35이 세 가지 일종의 칵테일은 극약이 되는 겁니다.
02:39그러니까 각각 있으면 좋은 기능을 하는데
02:44합치면 독약이 되는 겁니다.
02:47이거를 아마 이 범위는 알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02:51왜냐하면 그것은 첫 번째에 사용됐기 때문에
02:54그리고 사용됐고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나한테 왜 사용했냐고 따져서
03:01그 여성이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03:03학습이 된 겁니까?
03:04네, 그때 학습이 된 거죠.
03:05그러니까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03:07그리고 거의 죽을 뻔했기 때문에 모른다고는 얘기할 수 없습니다.
03:11그 양리 작용에 대해서.
03:12네, 그 의식을 잃었던 첫 번째 피해자가 지금 회복이 됐더니
03:182차 범행 때부터는 또 그 약을 두 배로 늘렸다면서요.
03:24네, 그러니까 여기서 계획성이라는 것을 우리가 의도나 계획성을 알 수 있는 거죠.
03:30만약에 그 정도의 위험했다고 하면 안 쓰거나
03:32오히려 반으로 줄여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03:35그런데 오히려 그 양을 두 배로 했어요.
03:37그러면 실제로는 거의 죽을 뻔한 첫 번째,
03:41두 번째는 이제 죽는 것을 본인이 알 수 있는
03:45미필적 고의가 가능한 부분인 거죠.
03:48지금 구속영장은 상해치사 그리고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이 나온 건데
03:55살인 혐의를 적용하려면 살인의 고의성이라든지
03:59혹은 계획 번죄 이런 것도 지금 드러나는 게 있습니까?
04:02일단은 지금 왜 상해치사로 들어가냐면
04:04어쨌든 죽음의 고의라는 건 입증을 해야 되는데
04:08디지털 포렌식이라든가 아니면 이 사람을 꼭 죽여야 되겠다.
04:12아니면 이걸 먹으면 꼭 죽는다고 하는 것을 입증을 해야 되는데
04:17짧은 기간에 입증을 못하니까
04:18일단 상해치사로 영장이 들어간 거고요.
04:21마약류는 저 약품이 마약류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04:24그런데 이제 여기서의 고의는 이겁니다.
04:26본인이 첫 번째 약물을 썼을 때
04:30거의 죽었어.
04:32내가 그래서 다음에는 좀 더 써볼까라고 하는 어떤 노트라든가
04:36아니면 자기가 보는 어떤 문자라든가 아니면 이런 것들이
04:40포렌식에 나온다고 하면 그건 명확히
04:43미필적 고의나 고의가 인정되고 살인이고 그럼 연쇄살인이죠.
04:48첫 번째 피해자가 한 이틀 정도?
04:5040시간 정도 의식을 잃고 있었다고 그러네요.
04:52그리고 그 가족이 발견 못했으면 죽었습니다.
04:55왜냐하면 주차장에서 거의 자는 모습으로 발견됐기 때문에
04:59만약에 그걸 발견 못했으면
05:02그리고 사실 이것은 두 번째 세 번째 같은 경우도
05:05우리가 모텔에서 하면
05:07그 다음 날 12시에 메이드 청소하러 오시잖아요.
05:10그렇게 발견된 겁니다.
05:11그러니까 그냥 놔뒀으면
05:12사실은 그냥 어떤 외딴 방이었으면
05:15시신도 발견 못했을 수 있는 겁니다.
05:17이게 굉장히 별거 아닌 것 같지만
05:19굉장히 위험한 범죄인 겁니다.
05:22경찰이 당초 첫 번째 사건 때문에
05:24지난 9일에 경찰에 출석해라라고 통보를 했는데
05:27이 여성이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면서
05:30밀어달라고 하고 바로 그날 밤에
05:33지금 세 번째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05:35어떤 심리인가요?
05:37그러니까 처음에 이 행위를 하고
05:41보통 이런 건 살인 후 각성
05:43혹은 살인 각성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05:46살인 각성이 되면
05:47이 범행에서 얻을 수 있는 자신이 이것을 생각합니다.
05:52그래서 보통 이런 거를
05:53러스트 머더, 쾌락 살인이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05:56쾌락 살인의 앞 단계는 통제 살인이라고 합니다.
06:00통제 살인을 통해서 쾌락 살인을 넘어갔는데
06:02그러면 그 상태는
06:04본인이 경찰한테 걸려가지고
06:07수감될 거라는 두려움이 없어져 버립니다.
06:11그러니까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익과
06:12그래서 각성 단계가 무섭거든요.
06:15그러니까 폭주하는 겁니다.
06:17우리가 보통 연세 살인 범이 폭주한다고 그러잖아요.
06:20각성 단계를 넘어서면 폭주하는 겁니다.
06:23저런 상태가 조금 늦게 잡으면
06:27몇 명이 더 죽었을지 모르는 상황이 되는 거죠.
06:30그런데 이 피의자 여성 조사 내용 들어보면
06:33의견 충돌이 발생해서
06:36재우려고 숙취해소제를 건넸고
06:39죽을 줄 몰랐다.
06:41이런 얘기는 왜 했을까요?
06:43아니, 그런데 모텔방에서 남녀가 있는데
06:46의견 충돌이 있다는 게 무슨 말인지 해석을 해야 되는데
06:50쉽게 말하면
06:51둘이 어떤 형태의 건 내인 관계에서
06:54의견 충돌이라고 하는 건 설득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06:57보통 여성이 성범죄 위험에 노출되면
07:02전기충격기나 아니면 이런 걸 가지고
07:04저런 말을 하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07:06그런데 의견 충돌을 발생해서 재운다고
07:07그럼 상대가 재워온다고 재워지나요?
07:10그러니까 저거는 사실은
07:12이 긴 시간을 짧게 얘기하다 보니까
07:15논리적으로 그래서 저게 비논리성이라는 게
07:18저기서 나타나는 겁니다.
07:19경찰에서도 저게 논리적이야?
07:22짧으면 논리적이지만
07:23한 10시간 동안 저랬다는 게 말이 되나?
07:27그러니까 말하자면
07:28술이 취해서 잠만저기 가겠다고 하는데
07:30그거는 1시간이면 가능해져요.
07:33그런데 몇 시간 동안
07:34그럼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07:36그럼 끔찍하지 않습니까?
07:38그러니까 뭔가를 자기가 하려고 했는데
07:40말을 안 들으니까
07:41내가 지켜보고 있었다.
07:42이게 성립이 안 되는 말을 하는 거죠.
07:45그래서 이제 사이코패스 검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07:47네. 일단 모텔을 빠져나갈 때도
07:50굉장히 태연한 모습이었고
07:51문자를 보낸 것도 그렇고
07:53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 겁니까?
07:56그리고 택시 안에 탔을 때는 반대 행동을 합니다.
07:59택시 안에 탔을 때는
08:00어떻겠습니까?
08:01택시기사한테 빨리 가주세요.
08:03그러니까 몸과 말이 전도돼 버립니다.
08:08그런데 간 거리는 3km밖에 안 됩니다.
08:10조합해.
08:11그러니까 이제 말하자면
08:12우리가 말하는 현타가 온 거죠.
08:14현타가 오고 분리가 되는 상태라고
08:16이런 상태가 유지되어 있기 때문에
08:19이 범인은
08:20아, 사이코패스의 범죄적 특성을 유지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08:25프로파일링을 통해서 분석해낸 것입니다.
08:30그런데 이렇게 짧은 기간에
08:32여러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08:35이런 범죄, 추가 피해자가 있을까?
08:38이 점은 어떻게 보세요?
08:39앞쪽이에요.
08:40그러니까 말하자면
08:40성인 남성 20대를 공격하기에는
08:43보통 이런 걸
08:45여성형 연쇄살인이라는
08:46범주가 있습니다.
08:47그래서 관용명으로는
08:49독거미형 살인마라고 합니다.
08:50독거미형 연쇄살인마라고 하는데
08:52왜냐하면 여성 연쇄살인 말을 보통 이렇게 부르지만
08:54아직 저 사람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08:56분류가 그렇다는 얘기인데
08:57대체적인 어떤 루틴은
09:00이 앞에
09:00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09:02여성 청소년이나
09:03남성 청소년을
09:05실험과 연습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09:07지금 걱정하는 건 뭐냐 하면
09:09저 사람의 주거지에
09:11굉장히 많은
09:13지금 사용한 양의
09:14두 배 정도 되는
09:15저 약물이 있었다는 거예요.
09:17발견됐다는 거예요.
09:19그럼 이걸 실험을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09:21아니면 뭔가를
09:22이전에도 했다고 하면
09:24분명히 피해자가 있는데
09:25
09:26그게 살인으로 처리되지 않고
09:28자살로 처리되거나
09:30사고사로 처리될 수
09:31왜냐?
09:32제가 말씀드렸잖아요.
09:33모텔방에서 죽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면
09:35그거 보통 자살로 처리되지 않습니까?
09:37그래서 그거를 추적하기 위해서
09:39포렌식을 지금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09:42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9:45그런가 하면
09:45길에서 우연히 본 여성을
09:47뒤따라가서
09:48기습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09:50지금 구치소에서
09:52피해자의 이사간 집 주소를
09:54계속해서 외우면서
09:55얼마나 외웠으면
09:56역방 수감자들조차
09:58그 주소를 알 정도라고 했는데
09:59지금 징역 1년이 추가로 선고됐죠?
10:03그러니까 이게 말하자면
10:04보복
10:05그러니까 보복 범죄를 하겠다고
10:09한 것을
10:11재판을 통해서
10:12원래 형량에
10:14플러스 1년이 추가된 겁니다.
10:16보통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10:18왜냐하면
10:19수용 생활을 하게 되면
10:20조금이라도 자기의 어떤
10:22형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10:24저 범인 같은 경우는
10:26대놓고
10:27대놓고
10:28저 피해자를
10:29내가 어떻게 하겠다.
10:31내가 출소만 하면 어떻게 했다.
10:32계속해서
10:33재판부에서도
10:34이건 굉장히 반성을 안 하고 있다라고 해서
10:371년이 추가된 겁니다.
10:38징역 20년 받았는데
10:39거기에 플러스 1년이 됐고
10:41그런데 이 가해자가
10:43계속 부인했다면서요?
10:45네.
10:45그러니까 말하자면
10:46그 자체
10:47찬인은 자신은
10:48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10:50전혀 그런 게 아니다라고 하는데
10:51동료 재소자라든가
10:53아니면 그동안 한 행동을
10:54입증하기는
10:55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0:57네.
10:57법원은 지금
10:58부실 수사를 인정하면서
10:59국가가 피해자에게
11:011,5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11:02판결도 오늘 나왔는데요.
11:04이게
11:05경찰이 불법을 절였다는 건 아닙니다.
11:08그러니까
11:08그게
11:09불합리하다.
11:10이게 좀 애매한 표현입니다.
11:12그러니까 아주 명확히
11:13명확히 경찰이 불법을 절였다고 하면
11:16경찰이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11:18지금 저 서울중앙부분의
11:21민사에서는
11:22그게 아니라
11:23불합리하다.
11:24저것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
11:26왜냐하면
11:27저도 이 사건을 볼 때
11:29이상합니다.
11:29왜냐하면
11:30아니 저 정도의
11:32CCTV나 아니면
11:34상황을 봤을 때
11:34당연히
11:36그 피해자의
11:37바지를 검사했어야 돼요.
11:38여기가 정액이 나왔거든요.
11:40그런데 그거를
11:41소위
11:421, 2년 차의
11:43경찰도 아는 것을
11:44왜 저렇게
11:45베테랑들이
11:45이걸 검사하지 않았을까.
11:48그리고
11:48보시면 하시겠지만
11:48저 뒤로 끌고 들어가거든요.
11:50그럼
11:51뭘 했을까 하는 것을
11:52추정
11:53상식적으로 추정했는데
11:54그걸 안 했으니까
11:55부실이다.
11:56그런데 불법은 아니다.
11:58좀 이상하죠.
11:59그런데 상황이 그렇게 돼서
12:00결국은
12:01이게
12:02재판부에서도
12:03줄다리기를 탄 것 같습니다.
12:05사실은
12:06저는 명확히
12:08불법이라는 걸
12:09했으면 좋겠는데
12:10그런데
12:11그렇지 않고
12:12그래서
12:12원래 5천만 원이었는데
12:141,500만 원으로
12:15내려간 것도
12:16그런 이유가 있는 거죠.
12:17알겠습니다.
12:19오늘은 여기서
12:20도움 말씀
12:21줄이도록 하죠.
12:22배상훈 프로파일러였습니다.
12:24고맙습니다.
12:24감사합니다.
12:25고맙습니다.
12:25고맙습니다.
12:25고맙습니다.
12:25고맙습니다.
12:26고맙습니다.
12:26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