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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오늘(12일) 연예인의 1인 기획사 등 법인 설립을 둘러싼 조세 논란에 대해 "기준 부재가 만든 문제"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한매연은 입장문을 통해 연예인들의 법인 설립에 대한 일각의 문제 제기에 대해 "스타 개인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기업화가 됐지만, 어떠한 제도나 정책도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뒷받침해주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현행 과세 방식이 연예인 개인 법인을 일률적으로 '페이퍼 컴퍼니'로 간주하고 있다"며, 산업 구조를 반영한 명확한 과세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연예계는 배우 차은우, 김선호 등이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탈세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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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 매니지먼트 연합은 연예인의 1인 기획사 등 법인 설립을 둘러싼 조세 논란에 대해 기준 부재가 만든 문제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00:10한매연은 스타 개인이 천문학적 수익을 창출하며 기업화됐지만 어떤 제도나 정책도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뒷받침해주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0:20그러면서 현행 과세 방식이 연예인 개인 법인을 인류적으로 페이퍼 컴퍼니로 간주하고 있다며 산업구조를 반영한 명확한 과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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