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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마지막 소식입니다.

중국 시안의 한 관광지로 가볼까요.

분홍색 천막 아래로요. 

사람들이 말에 탄 채 빙글빙글 회전합니다.

잘 보면 단순한 승마 체험이 아니라 실제 말을 활용한 회전목마였습니다. 

이 말들, 약 1m 간격으로 금속 구조물에 묶인 채로요. 

이 좁은 곳을 5분 동안 계속해서 돌았던 겁니다.

당연히 동물 학대하냐 비판 나왔고요.

결국, 관광지 측은 회전목마의 운행을 중단하기로 밝혔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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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 시안 한 관광지입니다.
00:03저렇게 분홍색 천막 아래로 사람들이 말에 찬 채 빙글빙글 회전합니다.
00:08자세히 보면 되게 단순한 승마체험이 아니고요.
00:11실제 말을 활용한 회전목마입니다.
00:14이 말들이 1m 간격으로 금속 구조물에 묶인 채로
00:18이 좁은 곳을 이렇게 5분 동안 계속해서 돌았습니다.
00:22당연히 동물학대 아니냐라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죠.
00:25결국 저 해당 관광지 측은 회전목마의 운행을 중단하기로 밝혔습니다.
00:31저건 아닌 것 같습니다.
00:32김종선 리포트 이렇게 마무리할까요?
00:34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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