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지신문까지 검토를 해야겠죠.
00:04바로 1억 공천 헌금 의혹의 김경서울시 의원이
00:07오늘 경찰에 다시 출석을 해서 12시간째
00:12지금도 밤 9시 지금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0:15오전 출석 목소리부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30네, 저렇게 사실대로 진술하겠다는 말과 함께
00:45김경시 의원, 업무용 태블릿 PC와 노트북도 경찰에 댔습니다.
00:51그런데요, 그런데 이게 중요합니다.
00:54이 내용입니다.
00:55일부 보도에 따르면 1억 의혹의 또 다른 당사자인
01:00강선 의원의 전 보좌관이요.
01:03강선 의원의 지시로 차에 물건을 실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는 겁니다.
01:08물건이요? 물건.
01:10그게 돈인지 아닌지는 추가 수사가 필요해 보이지만
01:13이 보좌관의 이 진술은 김경시 의원의 자수서내용
01:17그러니까 강선 의원과 함께 있을 때 1억 원을 직접 줬다는
01:21그 주장과 비슷합니다.
01:25이게 정말 큰일 납니다.
01:27어쨌건 1억 이렇게 돈을 받은 걸
01:31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01:35아휴, 어떡하다고 그러셨어요?
01:37제가 어떡합니까?
01:39저도 잘 모르겠어요.
01:40정말 이런, 이런 사람.
01:43아, 진짜.
01:43저도 이런 거 있을까요?
01:45강선 의원의 전 보좌관이 먼저 돈을 제한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알려졌습니다.
01:56이제 핵심 민원 가운데 강선 의원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 셈인데요.
02:01강선 의원 다음 주 화요일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02:03두 사람, 아니 세 사람 말이 180도 다르니까
02:07대지신문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02:09한번 지켜보시죠.
02:09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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