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국민의힘의 상황은 어떨까요?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00:06제명이 확정된 지 열흘 만에 가진 공개 일정인데 친한계 인사들이 집결하면서 세를 과시했습니다.
00:14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백승현 기자, 토크 콘서트는 끝났습니까?
00:23오후 4시부터 시작된 토크 콘서트는 2시간 반 동안 진행됐습니다.
00:27지금 안에서 마무리 중인데요. 곧 관람을 마친 지지자들이 빠져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00:33한동훈 전 대표 콘서트 초반부터 당원 게시판 사건과 제명을 언급했습니다.
00:38한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해 걱정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00:54가족이 쓰지 않은 글까지 조작해 자신을 끌어내렸다며 장동혁 지도부를 직격했습니다.
01:00당권파 지도부 체제에선 향후 5년간 복당이 어려운 만큼 무소속으로 6.3 지방선거나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이 거론되는데요.
01:27오늘 콘서트에선 정치인은 이기는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면서도 구체적인 부상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01:34당대표든 장관이든 비상대책위원장이든 야인이든 마이너스 야인이든 상관없습니다.
01:41저는 똑같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01:45친환경 관계자는 제명 이후 정치 진영이 그대로인데 거취를 얘기하기는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01:52당권파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 콘서트와 관련해 첫 잔 속의 태풍이라고 일축했습니다.
01:57지금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00여러분들께서 선정�Art의 축제 novel을 대회적해� hilar��들网법 whatever.
02:06당대표부터 시작을 다시 다시 제ye해import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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