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명당을 찾아 로또 사는 분들 많으시죠?
00:03이제 그 명당이 휴대전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00:0724년 만에 복권 구매 방식이 달라지는데요.
00:10어떻게 바뀌는지 장호림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00:16줄지어 서있던 사람들이 차례차례 이동합니다.
00:19소위 명당 가게에서 로또를 사기 위해서입니다.
00:23장소도 많이 가려요. 일부러 사러 나오기도 하고 절대 이런 데 아니면 잘 안 사요.
00:30그동안 판매점을 직접 찾거나 PC로만 살 수 있던 로또를
00:34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도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00:38로또 판매액은 2015년 3조 원대에서 2020년 4조 원대, 지난해에는 6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00:46복권 판매액이 늘면서 구매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00:55동행복권 홈페이지를 통해 평일에 한해 구매할 수 있는데
00:591인당 회차별 구매한도는 5천 원으로 제한됩니다.
01:06다만 기존 판매점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모바일 판매 비중은
01:11전년도 로또 판매액이 5%로 제한됩니다.
01:15이번 모바일 판매는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01:17하반기부터 본격 실시됩니다.
01:20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2감사합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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