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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글로벌 건축설계사무소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수주전을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했습니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에 맨해튼 전경을 모티브로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의 특징인 수직 디자인을 반영해 차별화한 입면과 사계절 경관 조명을 적용한 외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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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롯데건설이 글로벌 건축설계사무소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수준원을 위해 협업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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