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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이달부터 도내 무형유산 보존을 위해 지급하는 전승 지원금을 매달 10만 원씩 인상합니다.

이번 조치는 보유자의 평균 연령이 72세에 달하는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으로 전승을 포기하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무형유산 보유자는 월 150만 원, 전승교육사는 70만 원, 전수장학생은 35만 원을 각각 받게 됩니다.

현재 경기도가 지정한 무형유산 전승 인력은 모두 165명입니다.

경기도는 지원금 확대와 함께 상설 공연 등 활용 사업을 늘려 도민들이 무형유산을 접할 기회를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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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가 이달부터 도내 무형유산 보조를 위해 지급하는 전승지원금을 매달 10만원씩 인상합니다.
00:07이번 조치는 보유자의 평균 연령이 72세에 달하는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으로 전승을 포기하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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