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클론 출신의 구준엽 씨가 SNS에 손편지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00:07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손편지인데요.
00:10어제가 바로 아내이자 대만 배우였던 고 서희원 씨가 세상을 떠난 지 일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00:181년이 지났지만 이 아내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가득한 절절한 편지였다고요?
00:23정말 안타깝습니다. 구준엽 씨의 손편지가 고 서희원 씨의 일주기를 맞이하여 SNS가 공개가 된 건데요.
00:33사실 구준엽 씨가 계속해서 추모공원 앞에 앉아있는 또 하염없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그 모습이 많은 분들의 또 마음을 같이 아프게 하기도 했었습니다.
00:43편지의 내용은 여전히 절절합니다.
00:46많은 시간이 지났다고들 하는데 여전히 서희원 씨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00:52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서희원 씨가 없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도 슬프다라는 구준엽 씨의 말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01:03일주기를 맞이해서 추모공원에 구준엽 씨가 직접 추모 동상을 제작해서 이것이 공개가 되면서 또 유족들이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
01:14구준엽 씨와 절친한 클론의 강월레 씨를 비롯해서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씨, 홍록기 씨도 추모식에 함께 참석을 했고요.
01:24서희원 씨의 동료들도 함께 참석을 하면서 또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01:29네.
01:3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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