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전 대표는 이와 관련해서 어떤 명목이든 이론도 가져가지 않는다면서 장사나 정치자금이란 말은 가당치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00:09한 전 대표는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집권 여당 원회대표가 제명당한 야당 정치인의 토크 콘서트에 참 관심이 많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00:19이어 진짜 정치 장사, 정치 비즈니스는 강선우, 김병기, 김경우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공천 뇌물이고 최민희 의원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추기금 수술하면서 본사는 민주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