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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미국 관세 문제와 맞물린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중에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월 말에서 3월 초에 본회의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한다며 되도록 그 일정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미 정책 당국자들의 만남에도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 상황과 관련해선, 국회가 정해진 일정에 따라 대미투자특별법을 처리하면, 정리가 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미국도 우리가 입법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미 정부가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고 있는 것 아닌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 정책위의장은 사법개혁 법안과 검찰개혁 후속 법안,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2월 임시국회 내 처리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설 전엔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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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미국 관세 문제와 맞물린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중에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00:09민주당 한정연 정치기의 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월 말에서 3월 초에 본회의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한다며 되도록 그 일정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20한미 정책 당국자들의 만남에도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 상황과 관련해선 국회가 정해진 일정에 따라 대미투자특별법을 처리하면 정리가 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00:31다만 미국도 우리가 입법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미 정부가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고 있는 것 아닌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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