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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 출연 : 이동우 YTN 해설위원실장 (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포인트 달성보다 부동산 정상화가 더 쉽다며 주택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거듭 드러냈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호통 경제학'이라며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못 했느냐며 날을 세웠습니다각종 정치권 주요 이슈,이동우 MCL 해설위원실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부동산 정상화가 코스피 5000P보다 훨씬 더 쉽고 중요한 일이다. 그러면서 다주택자들에게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라고 했는데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기자]
아시다시피 부동산 정상화를 강조했지 않습니까? 최근에 이 대통령이 공약을 했던 코스피 5000을 달성했지 않습니까?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부동산 정상화 관련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겠다, 이런 의지로 풀이가 되는데요. 특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를 폐지하면서 일부 반발이 있겠지만 여론을 등에 업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한 것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옛 트위터인 X에 올린글인데요. 망국적인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할 것 같은가요,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감수만 하면될 일이다.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P나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실제로 코스피 5000P보다 쉬운지는 모르겠지만 더 중요한 일인 것은 맞죠. 어차피 돈이라는 것이 부동산으로 쏠리는 것보다는 증시로 쏠리는 것이 훨씬 더 경제를 위해서는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부동산 정상화를 계속 강조하는 것이고또 주택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의식주 가운데 하나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주택 가격 정상화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 대통령이 이 부분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여기서 이 대통령이 얘기한 계곡 정비라는 것은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계곡하고 하천 불법 시설을 완전히 정비했던 그런 사업들을 말하는 건데요. 또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길 바란다. 아까 얘기했듯이 5월 9일이면 양도세 중과 유예했... (중략)

YTN 이동우 (dw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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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천 포인트 달성보다 부동산 정상화가 더 쉽다며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거듭 드러냈습니다.
00:09국민의힘은 즉각 호통 경제학이라며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까지 못했냐며 날을 세웠습니다.
00:16각종 정치권 주요 이슈 이동우 MCL 해설비원 실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21어서 오십시오.
00:23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00:27부동산 정상화가 코스피 5천피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이다.
00:30그러면서 다주택자들에게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 라고 했는데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될까요?
00:36그러니까 지금 아시다시피 부동산 정상화를 강조했지 않습니까?
00:41최근에 이 대통령이 공약을 했던 코스피 5천을 달성했지 않습니까?
00:46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부동산 정상화 관련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겠다.
00:51이런 의지로 풀이가 되는데요.
00:53특히 이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를 폐지하면서 일부 반발이 있겠지만 여론을 등에 얻고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01:02이런 의지를 거듭 감정한 것 같은데요.
01:04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트위터, 옛 트위터 X에 올린 글인데요.
01:09이제 만국적인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할 것 같은가요?
01:13표 개선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만 감수하면 될 일이다.
01:17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천 포인트나 계곡 정비보다도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다.
01:23이렇게 얘기하시지 않습니까?
01:25실제로 이제 그 코스피 5천피보다 쉬운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 중요한 일인 건 맞죠.
01:32그러니까 어차피 이제 돈이라는 것이 이제 부동산으로 쏠리는 것보다는 증시로 쏠리는 것이 훨씬 더 경제를 위해서는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01:40그래서 부동산 정상화를 계속 강조하는 것이고 또 주택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의식주 가운데 하나 아니겠습니까?
01:48그렇기 때문에 이 주택 가격 정상화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 대통령이 이 부분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01:59여기서 이제 이 대통령이 얘기한 계곡 정비라는 것은 이 대통령이 경기도 시절에 경기도 시절에 계곡하고 하천의 불법 시설을 완전히 정비했던 그런 사업들을 말하는 건데요.
02:11또 이제 기회가 있을 때 자부시키기 바란다.
02:13아까 얘기했듯이 이제 5월 9일이면 이제 양도세 중과 유예했던 그런 정책을 완전히 폐지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2그럴 때 감세 혜택이 있을 때 감세 혜택을 누리면서 팔라는 얘기다.
02:27이렇게 이제 자세하게 설명을 하기도 했고요.
02:29또 자주택자들이 이제 앞으로 이제 집값이 올라가거나 또는 양도세 중과 유예가 다시 또 재개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기대감을 이제 일부 가지고 안 팔 수도 있는데
02:40이러한 부분을 확실하게 경고한 것이다.
02:43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02:44네.
02:44이 대통령이 재차 글을 올리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을 잡겠다.
02:50안정을 성공시키겠다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의지를 보이고 있잖아요.
02:53이렇게 되면 뭐 세제 개편 가능성도 좀 크다고 봐야 될까요?
02:56네.
02:57그렇습니다.
02:58이 대통령이 강력하게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도 정상화를 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
03:05이렇게 지금 강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06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엑스에 올린 글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데 정부 정책이 이제 합리적이고 또 정당하면서도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된다면
03:16뭐 사익에 근거한 일부의 저항은 성공할 수 없다.
03:20이렇게 단언하기도 했어요.
03:21또 이에 정하는 사람들은 결국 손실을 잃게 될 것이다.
03:26이렇게 경고하게 됐거든요.
03:27이 대통령은 이제 정책 수단은 얼마든지 있는데 그동안은 이제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최적의 수단을 쓰지 못한 게 사실이라면서도
03:35이제 국민을 믿고 이제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난다면 이 부동산 관련 수단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03:43이렇게 덧붙였거든요.
03:44이 대통령은 이제 어제 자신의 말을 이제 국민의힘이 망언이라고 이제 규장하면서 이제 비난했다는 내용의 기사도 함께 공유하면서
03:52이제 말 배우는 유치원생들처럼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
03:58그러면서 이제 야당을 공격을 했고요.
04:00또 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에 이제 다주택 규제로 인한 부작용을 분석한 이제 기사를 공유하면서
04:06아니 언론이 어떻게 이렇게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이냐 이렇게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어요.
04:11이제 부동산 투기로 인해서 나라가 사라질 지경에 이르는데
04:15아니 세금 좀 부과한 것이 그렇게 부당한 것이냐 이렇게 반박한 것이죠.
04:20그러면서 이제 정론 집필은 못하더라도 정부에 대한 억가 즉 억지로 깐다 이런 뜻의 뜻이 이제 억가인데
04:26이제 저는 소화했긴 합니다만 이런 억지 비판은 자중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강조하게 됐습니다.
04:32그러면 이제 지금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부동산 정책들은 뭐가 있을까요?
04:37이제 아무래도 이제 세제 개편이 이제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04:41대표적으로 이제 보유세와 양도세, 종부세를 아마 상향 조정하는 그런 안을 아마 지금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04:51이 대통령이 이제 표 계산 없이 이제 국민의 비난을 감수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
04:57이런 것이 바로 이제 앞으로 이제 보유세, 양도세 이런 부동산 세제 개편을 강화하겠다 이런 것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05:05우리나라의 부동산 실효세율은 현재 약 0.1%입니다.
05:09OECD 전체 평균의 평균이 0.33%인데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 거고요.
05:15주요 8개국 같은 경우는 한 0.54% 되거든요.
05:18그러니까 그 실효세율이 한 주요 8개국에 비하면 한 4분의 1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05:24보유세 강화의 의지는 충분히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고요.
05:30게다가 이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라는 게 있어요.
05:33이거를 조금만 눕혀도 보유세는 이제 자연스럽게 올라가도록 되어 있거든요.
05:37이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라는 것은 재산세와 그리고 종합부동산세 과세 표준을 정할 때
05:42공시가격에 곱하는 비율이거든요.
05:45우리가 연말정산을 하면 우리 월급에 대든 과세 표준이 별도로 있지 않습니까?
05:50그렇듯이 세입 부담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수단이 바로 공정시장가액 비율인데
05:55이거는 시행령으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05:58세입법을 개정할 필요도 없이 그냥 시행령만 간단히 개정하면 되는 거거든요.
06:04그런데 이 비율이 높을수록 과세 표준이 커지기 때문에 세금 부담이 증가하는 그런 구조인 것이죠.
06:10정부는 이제 2022년에 종부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60%로 낮췄는데요.
06:18올해 이것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
06:21뭐 이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06:25다음은 이제 양도소득세도 손질할 가능성이 점차지는데요.
06:28이건 이제 그래픽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06:31이 양도세라는 것은 보유기관과 거주기관에 따라서
06:33제가 밑에 보시면 최대 40%까지 합쳐서 둘을 합치면 80%까지 장기 보유 특별공제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06:43이거를 이 대통령이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는데
06:47살지도 않은 집에 왜 세제 혜택을 주느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6:51대통령이 그러니까 이 중에 이제 보유기관 부분은 상담부 축소하고
06:56거주기관은 오히려 좀 강화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06:59이외에도 또 중요한 게 이제 종부세도 특별공제가 있거든요.
07:02종부세 같은 경우는 이제 나이에 따라서
07:05그리고 보유기관에 따라서 이것도 이제 80%까지 공제를 해주고 있어요.
07:09그래서 여기서도 아마 이제 이 나이에 따른 거는 뭐 어쩔 수 없겠지만
07:14보유기관만으로 이제 공제를 해주는 것을
07:17거주기관을 반드시 어느 정도 가미해서
07:21종부세 관련 세제를 상당히 개편하지 않겠느냐
07:25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27네. 어떤 정책이 나올 수 있을지 정리를 해주셨는데
07:29일단은 이제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이 대통령이 SNS에 이제
07:335천P보다 이제 부동산 정상화가 쉽다라고 하자 반발을 했습니다.
07:37부동산 정상화가 그렇게 쉬운데 못했냐면서 이제 좀 지적을 한 건데
07:42이건 어떻게 들으셨나요?
07:43이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지금 이제 민주당과 당정이
07:48계속 지금까지 부동산 관련 정책을 계속 발표했는데
07:53뭐 사실상 지금까지는 별로 효율적이지 못했잖아요.
07:57그러니까 이제 이것을 근거로 해서
07:58이덕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이제 공세에 나선 것인데요.
08:03지금 장동영 대표의 SNS 글이 나오는데
08:06언제는 이제 대책이 없다더니
08:08이제 갑자기 불가능할 것 같으냐 이렇게 반문을 한다면서
08:12이제 호텔 경제학에 이은 호통 경제학이다 이렇게 이제 비난을 하기도 했는데요.
08:17이제 이제 서울 수석권 집값 때문에 이제 욕을 많이 지금 얼마 전까지도
08:23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먹고 있었다 이렇게 이제 토로한 적이 있는데
08:28이제 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08:31이건 뭐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갑자기 이제 호통을 친다 이러면서
08:34이제 호통 경제학이라고 이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이제 비꼬기도 한 거고요.
08:38박성원 수석대변인 같은 경우도 이제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08:42왜 아직까지도 하지 못하고 있느냐.
08:44국민들은 대통령의 현실 인식에 대해서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이렇게 비판을 하기도 했고요.
08:50또 이재명 정부 들어서 이제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08:55약발이 먹힌 정책은 단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지적하기도 했고요.
08:59이어서 이제 현재 부동산 시장을 보면
09:01전세 물건은 줄고 월세 전환은 늘어나서
09:04서민들의 주거부담만 더 커졌다면서
09:06만국적 부동산의 원인이 있다면
09:08그것은 바로 이재명 정부의 만국적 부동산 정책 때문이다.
09:12이렇게 맹비난하기도 했습니다.
09:14네.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요새 소통 행보를 좀 보면
09:17뭐 이제 어제부터 오늘까지 SNS 계정에 올린 글이 한 5건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09:23이렇게 직접 메시지를 내기도 하고
09:24국민의 의견을 묻기도 하는데 이런 방식은 어떻다고 보시나요?
09:28저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바람직한 어떤 방법이다.
09:31방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09:34사실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주요 결정사항을
09:37SNS를 통해서 먼저 발표하기도 하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09:41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주요 언론들보다는
09:45SNS라든지 어떤 여러 가지 뉴미디어를 통해서
09:49본인이 대통령에 당선됐기 때문에
09:51그런 어떻게 보면 그런 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09:55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09:57이런 자신의 어떤 주요 생각 같은 것이라든지
10:00이런 것에 대해서 SNS를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10:04그거에 대한 여론의 어떤 피드백을 받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10:07그런데 물론 이제 과유불급이라고 해서
10:09너무 이제 SNS에 의존하는 것은
10:11나중에 이제 그와 관련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는 있겠지만
10:15전반적으로는 이제 앞으로도 이제 국민적 동의나 의견 등을 물을 때
10:19SNS 등을 통해서 한다면 어떤 이제 국민적인 컨센서스를 모으고
10:24정책을 결정할 때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10:27이렇게 기대가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0:30네. 그 여야 상황도 좀 살펴볼 텐데
10:32먼저 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이제 조국 혁신당에 합당을 제안을 하고
10:36좀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10:38뭐 밀약설이 나오는 것 같던데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10:40그 밀약설이라는 것은 이제 여당의 이제 주요 의원과
10:45그리고 이제 그 주요 국무위원 사이에 서로 이제 텔레그램을 이제 주고받는 것이
10:50이 카메라 기자한테 포착이 되면서 이제 알려진 거거든요.
10:55이제 여기서 이제 민주당 출신 주요 국무위원이 민주당 의원에게
10:58밀약이라는 것은 타격 소재다.
11:02밀약 여부는 반드시 밝혀야 된다.
11:03또 민주당의 당명을 변경하는 거라든지
11:06뭐 나눠먹기 한다는 것은 불가하다.
11:09이런 내용의 메시지를 이제 보낸 것이거든요.
11:11이제 조국 혁신당은 이제 여권에서 제기된 근거 없는 합당 밀약설은
11:16강한 유감이라면서 이제 동지에 대한 예의 없는 상상력이다.
11:20이렇게 이제 강하게 반발했거든요.
11:22지금 화면에 나오시다시피 이제 서왕계인 조국 혁신당 원내대표가
11:25이렇게 반발한 것이고요.
11:26박성원 이제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같은 경우는
11:29이제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제 밀약이라든지 나눠먹기 등
11:32이런 저열한 단어가 이제 오가고 있는데
11:34지방선거용 이합지수단의 민낯이다.
11:37이렇게 비난을 하기도 했어요.
11:40이 앞서서 이제 조국 혁신당의 황운하 의원 같은 경우는
11:44민주당과 합당시에 조국 대표가 공동대표로 참여해야 된다.
11:48이제 당의 어떤 독자적인 가치와 비전 등이 그래야 유지될 것이다.
11:52이렇게 강조를 했거든요.
11:53이에 대해서 이제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제
11:55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다.
11:57이렇게 이제 경고하기도 했습니다만
11:59어쨌든 이 황운하 의원의 말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제 지금
12:03이 나눠먹기 의혹이라든지 이와 관련한 어떤
12:07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말들이 더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12:12그런 상황을 이제 좀 자취했다.
12:15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12:16이런 가운데 이제 합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12:19전체 응답자는 부정 여론이 여전히 높아요.
12:22또 민주당과 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굉장히 우세한 겁니다.
12:26지금 오른쪽에 보시면 이제 민주당 지지자들은
12:30이제 합당에 대해서 좋게 본다가 48%고
12:33좋지 않게 본다는 이제 30%였어요.
12:35그런데 왼쪽에 보시면 이제 일반 국민들을 상대로 했을 때는
12:38좋지 않게 본다는 여론이 더 높았습니다.
12:41한편 이제 대표적인 친명계인 한준호 의원이라고 했어요.
12:45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정충래 대표에게
12:47오늘 조국 혁신당의 합당 제안을 멈춰달라.
12:51이렇게 전격 요구를 했어요.
12:53한 의원은 오늘 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서
12:55충분한 수구에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에 시작이 될 수 있다.
12:59그래서 이렇게 이같이 축구했기 때문에
13:01상당히 이제 두 당이 합당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제 먹구름이 뛰었다.
13:06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07네. 지금 민주당 상황을 봤고
13:10이번엔 국민의힘 상황도 좀 짧게 짚어볼 텐데
13:12이제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지 않았습니까?
13:15그러면서 당내 갈등도 이제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19뭐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고 나오고 있는데
13:21앞으로 어떻게 좀 흘러갈 걸로 예상을 하시나요?
13:24뭐 단두질적으로 말씀드려서 당분간 장동혁 대표 체제는
13:28유지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13:30그렇게 보고 있고요.
13:31다만 장동혁 대표 체제가 이제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일 줄 몰라도
13:37뭐 향후 여론조사를 했는데
13:41뭐 국민의힘이 절대적으로 민주당한테 밀린다 그러면
13:45결국 장동혁 대표 체제를 허물고 비대위 체제로 가야 된다.
13:50이런 의견도 상당히 비등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습니다.
13:54아무래도 이제 정당판에서는
13:57여론조사의 어떤 정당 지지율이 사실상 깡패라고 할 수 있거든요.
14:02지방선거가 이제 딱 네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14:04네 달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이제 당 지지율이 별로 높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14:10당장 이제 친한계 국민의힘 의원 16명하고
14:13소장파인 김용태 의원 같은 경우도
14:15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14:19또 친한계인 박정은 의원 같은 경우는
14:21송원석 원내대표 사퇴까지도 지금 요구하고 있거든요.
14:24이런 당내, 특히 친한계를 중심으로 해서
14:28소장파를 중심으로 해서
14:30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4:34이제 이 장동혁 대표 체제가 불안불안한 건 사실이거든요.
14:39여기서 또 대표적으로 또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경우도
14:42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14:45이제 이런 가운데 이제 여론조사를 한번 보시겠는데요.
14:49최근에 이제 갤럽 여론조사가 지난 금요일 날 나왔어요.
14:52이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14:53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이제 대구, 경북을 제외한
14:57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크게 드리고 있거든요.
15:00지금 그래픽 화면을 보시면
15:01맨 밑에 부산, 부산, 경남인데
15:05부서 불경조차도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앞서고 있거든요.
15:10대구, 경북에서만 국민의힘이 앞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5:13지금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15:17민주당한테 다시상 국민의힘은
15:20대구, 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을
15:22현 상황이라고 하면 뺏길 수밖에 없는
15:24그런 상황인 거고요.
15:25다음은 이제 세대별 여론조사를 한번 볼 텐데요.
15:29전통적으로 이제 고령층으로 갈수록
15:32국민의힘의 좀 우세한 그런 여론조사가 나왔었는데
15:37특이한 게 60대를 보십시오.
15:3960대에서도 52대, 29로 더불어민주당이
15:43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어요.
15:44물론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앞서고 있지만
15:47이런 거를 보면 지금 이제 58, 6세대가 점점 고령화되면서
15:51고령층 60대에서조차도 상당히 지금
15:55국민의힘이 고전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15:58이런 상황에서 지방선거에 이제 4달 남았는데
16:01결국은 대구, 경북을 제외하고는
16:04현재 상황이 지속된다면
16:06국민의힘은 참패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16:09볼 수 있겠죠.
16:10그렇게 되면 장도혁 체제는 붕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16:12또 장도혁 체제의 어떤 백그라운드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16:17유너개인 세력도 결국은 정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16:22장 대표 같은 경우는 역사강사 전한기 씨하고
16:24유튜버 고성국 씨 등 유너개인 세력의 어떤
16:29그런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 간발의 차이로 당대표가 됐거든요.
16:33그렇기 때문에 호랑이 등에서 내려오는 순간에
16:36그 세력에 물려 죽을 수밖에 없는
16:38그런 상황에 비유하는 폭론가들도 많은데요.
16:41결국 지방선거에서 참패하고
16:43국민의힘이 한동훈이라든지 유승민, 이준석 등
16:46합리적 보수 세력을 규합해서
16:48황골탈퇴하지 않는다면
16:50TK자민련으로 결국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16:54이런 것이 정치평론가들의 대체적인 중론입니다.
16:57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6:59지금까지 이동훈 해설비원 실장과 함께했습니다.
17:02고맙습니다.
17:0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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