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세를 다시 인상할 수 있다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가
00:06결론을 내지 못하고 귀국한 김 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측에 법안 논의를 할 여유가 없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김 장관은 어제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관세 합의가 이뤄졌지만
00:22대미투자특별법이 우리 국회 계류 중이라 미국 측에서 아쉬워하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30이에 대해 김 장관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등을 거치며 법안을 논의할 여유가 없었다는 점을 미국 측에 충분히 설명했다며
00:38앞으로는 법안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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