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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박 10일 동안의 미국 방문이 지방선거를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0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대미 외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며, 야당이라도 나서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국민에게 평가받는 것이 지방선거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화보 사진' 논란에 대해선, 일정을 잠깐 기다리는 동안 찍었던 사진이고 개인 일정 없이 자신이 할 최선을 다했다며 방미단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 한 장이 성과를 다 덮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거취 관련 질문에는 지금 당원들은 지방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을 자신의 첫 번째 책무로 부여했다며 당원이 선택한 대표인 만큼 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거취는 자신이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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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박 10일 미국 방문이 지방선거를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00:06장 대표는 오늘 이재명 정부의 대미 외교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야당이라도 나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00:13이를 국민에게 평가받는 게 지방선거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19장 대표는 자신의 거취 관련 질문에는 지금 당원들은 지방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걸 자신의 첫 번째 책무로 부여했다며
00:27당원이 선택한 대표인 만큼 상황에 따라 필요한 거취는 자신이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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