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0후보자들의 시간이 도래하게 되면 후보자들 중심으로 모든 메시지가 유권자분들께 전달이 되겠죠.
00:40그렇게 되면 장동호 역지도부의 역할이 아마 계속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겁니다.
00:47제가 오늘 초록색 넥타이를 하고 나왔습니다.
00:53우리 당색이 빨간색과 흰색을 혼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00:56본질적으로 정혼도시를 추구해간다는 메시지를 이런 색깔로부터 시민 여러분들께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01:10고수님, 고수님, 고수님, 고수님.
01:14고수님, 고수님.
01:15고수님, 고수님.
01:16고수님, 고수님.
01:18고수님, 고수님.
01:25공동섬제위원장을 맡기셔서 앞으로 협회를 어떻게 진행할 건지
01:29이 논문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01:38선대회를 어떻게 서울 시민들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준비할 수 있을까 논의를 했습니다.
01:46되도록이면 젊은 세대에 참여를 좀 많이 만들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01:55방초 공항까지 이동해서 수소가 맑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서 일정이 조금 늦어져서 이틀 뒤에 기복하는 것으로
02:19시종 일관
02:20국익을 중심에 두고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02:27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반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02:37미국 측 부위 인사라는 게 어느 정도 선에 인사를 만나셨는지라
02:42누구를 만났는지 그리고 직급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02:46비공개를 전제로 저희들이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02:52외교 관리상의를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02:54미국의 광범에 대한 북한의 목소리도 존재하는데요.
02:58어떤 부분에서 지선보다 박미가 더 중요했다고 판단하시는지
03:03질문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03:05지선보다 박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선을 위해서 박미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3:12박미 하시는 제가 자리한 것 같은데
03:16당원들이 선택한 대표입니다.
03:20상황에 따라서 필요한 거치는 제가 결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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