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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금호강 주변 부지를 점령해온 불법 경작지 6백30여 곳에 행정대집행을 진행해 강제 철거와 정비를 마쳤습니다.

정비 대상은 축구장 세 개 면적인 2만천㎡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무단으로 밭을 일구면서 경관이 훼손되고 쓰레기 투기로 악취가 나는 등 각종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달성군은 부군수를 중심으로 전담팀을 꾸려 미정비 구간에 대해 행정절차를 이어가고, 재발 방지를 위해 계속 현장을 점검하고 단속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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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 달성군이 금호강 주변 부지를 점령해온 불법경작지 630여 곳에 행정대집행을 진행해서 강제철거와 정비를 마쳤습니다.
00:11정비 대상은 축구장 슬기 면적으로 일부 주민이 무단으로 밭을 일구면서 경관이 훼손되고 쓰레기 투기로 악취가 나는 등 각종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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