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 한 장의 100원 믿어지십니까?
00:03가격이 왜 이렇게 올라오나 봐
00:05외국인들이 좋아해서 수출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00:08그만큼 국내
00:10물량이 줄어든 거죠
00:11수출 효자 상품이 된 건 반가운 일인데
00:15또 밥상 물가가 걱정입니다
00:16김태우 기자입니다
00:20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00:25한국 김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00:27김태우 기자입니다
00:28김태우 기자입니다
00:30김태우 기자입니다
00:32K푸드 인기에 힘입어
00:37마른 김 수출 물량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00:40국내 생산량은 연간 4만 톤
00:42안팎입니다
00:431년에 생산되는 김 3분의 1 이상이
00:46수출로 먼저 향해
00:47국내 생산량을 향하는 구조가
00:48형성됐습니다
00:49이 때문에 국내 소비 물량이 줄면서
00:51가격이
00:52안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0:54마른 김 도매가는 지난 2024년
00:57100장에 1만 2천 원 선을 넘은 이후
00:59현재까지도 1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1:02이 마른 김 가격은 3년 전엔
01:05장당 50원에 가까웠는데요
01:07지금은 2배 넘게 올라
01:09한 장에 100원이 넘습니다
01:12곱하기 2가 된 거나 마찬가지죠
01:14김밥도 먹기가 좀 부담스럽다고
01:16예전에는
01:17간단하게 김밥 해먹거나
01:19아니면 조미익이
01:20반찬으로 많이 올랐었는데
01:21지금은
01:22예전보다는 적게 먹는 편이죠
01:24김 수출량이 단기간 달라진다고
01:27해도
01:28한 번 올라간 김 가격이
01:29내려오기 쉽지 않다는
01:30분석도 나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34김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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