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확정되자 친 한동훈계 의원들은 장
00:05동혁 지도부가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08친한계 의원 16명
00:10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00:15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00:17이어서 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00:20감정적으로 전직 당대표 정치 생명을 끊는 건
00:23정당 사이에
00:25유래가 없는 일이라며
00:26당원 게시판 문제를 방어했던 장동혁 대표가
00:29이 사태를 주도한
00:30이율배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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