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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내일(3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서울경찰청 쿠팡 TF는 내일(30일) 오후 2시 로저스 대표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를 상대로 쿠팡이 고객정보 유출을 자체 조사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정황이 있었는지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국회 쿠팡 청문회 직후 출국했고 경찰의 두 차례 소환 요청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 21일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에 대해 출국 정지를 신청했는데, 이에 대해 검찰은 로저스 대표가 곧바로 출석한다는 의사가 있었고 여러 사정을 고려해 부적절 의견을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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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헤랄드 로저스 쿠팡 한국국토정보공사
00:05법인 임 씨 대표가 내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00:09서울경찰청
00:10쿠팡 TF는 내일 오후 2시 로저스 대표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00:15경찰은 로저스 대표를 상대로 쿠팡이 고객정보 유출을 자체 조사하는 과정에서
00:20증거인멸 정황이 있었는지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00: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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