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 이 시간에 생후 1달 된 아기의 뺨을 때린 정부 인증 산후
00:05도우미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추가 폭로가 또 나왔습니다. 화면 보시죠.
00:10네 하늘색 상의를 입은 여성의 갓난아기를 안고 수차례 뺨을
00:15때립니다. 그러더니 아기의 머리를 마구 밀치고 이어서는 물건척
00:20처럼 던지기도 하는데요. 다시 보면 이 여성은 옆에 있는 휴대전화를
00:23만지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00:25썼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영상은 대구 산후도우미 사건
00:28글쓴이라고 밝힌 작성.
00:30두 번째 피해 가족이 존재한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건데요.
00:35이 영상 속 피해 아기는 생후 열흘도 안 된 몸무게 3kg대의 신생아로
00:40첫날부터 폭행을 당했고 둘째 날에도 학대가 이어지다 부모에게
00:44발각됐다.
00:45라고 설명했습니다.
00:46앞서 지난해 10월 대구에서 같은 산후도우미가
00:50생후 한 달 된 아기가 부채자 뺨을 때리고 목도 못 가누는 아기의
00:54머리를 반복했습니다.
00:55목적으로 밀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공분을 일으켰는데요. 해당 산후도우미는
01:00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손놀림이 거칠고 말투가 억센 편이라며 영상은
01:05상상에서 세게 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과 다르다라고 해명하며 누리꾼들의
01:10분명.
01:10목도를 더 키웠습니다.
01:11경찰은 해당 도우미를 아동복지법 위반 현유로.
01:15주권에 조사하고 있습니다.
01:16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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