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법정에서 김여사 표정은 어땠을까요?
00:03생중계로 진행이 됐습니다.
00:05미동도 없이 선고 내용을 듣고 있던 김여사.
00:10임종민 기자입니다.
00:15김여사 기자입니다.
00:20김여사 기자입니다.
00:26피고인석에 앉아 손을 모으고 시선을 아래로 내리깎은
00:30재판부의 선고를 들었습니다.
00:33재판부가 자신의 주가
00:35사도작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설명하자
00:37변호인과 귓속말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00:40변호인이 김여사를 안심시키듯 손을 잡아주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0:45마침내 선고 전 자리에서 일어난 김여사.
00:50피고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00:53미동도 없이
00:55재판부의 주문을 들었습니다.
00:57일부 무죄 판결을 신문에 알릴지
01:00시타를 묻자 변호인 쪽을 바라봤습니다.
01:05일간지 등에 공시되기를 원하시나요?
01:07그럴 필요까지는 없으신가요?
01:10네.
01:11선고가 끝나자 김여사는 재판부에 허리 숙여 인사를 하고
01:15퇴장했습니다.
01:16김여사 변호인단은 김여사가 선고 이후 구치소에서
01:20재판부의 엄중한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01:23그 무게를 가볍게
01:25여기지 않겠다.
01:27심려를 끼쳐들여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01:30밝혔습니다.
01:30특검의 15년 구형은 정치적 의도로 부풀려진 거라고
01:35비판했습니다.
01:37부용량이 사실은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대단히
01:40과장돼 있었습니다.
01:42국민들한테 나쁘게 인식이 되게 하기
01:45위해서 너무 과도하게 구형을 한 것이고
01:50상소할지는
01:50국민들은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1:57ек픔을 지은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