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정권 최고 실세, V0라고 불리던 김건희 씨는
00:05헌정사 최초로 실형을 받은 영부인 출신이 됐습니다.
00:10선방성쇄와 괴를 함께했던 김 씨의 행보를 조은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00:15지난 2021년 논문
00:20서울의 대국민 사과로 조용한 내조를 약속하며 김건희 씨는 강렬하게 등장했습니다.
00:25국민의 눈높이에 오긋나지 않도록 조심
00:30또 조심하겠습니다.
00:35김 씨는 실세 영부인으로 불리며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됐습니다.
00:40김 씨의 행보를 조용했습니다.
00:41김 씨의 행보를 조용했습니다.
00:42김 씨의 행보를 조용했습니다.
00:45최초의 일하는 퍼스트레이디를 표방하면서 전문 분야인 예술 쪽에서
00:50특히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00:55김 씨의 행보를 조용했습니다.
01:00하지만 동암이
01:05김 씨의 행보를 조용했습니다.
01:05마을 사적 수행을 시작으로 팬클럽 건의사랑을 통해 대통령 부부 동선이
01:10김 씨는 임기 초부터 구설의 중심에 섰습니다.
01:15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선을 넘는 홍보 사진들과 해외 순방 중 명품 쇼핑
01:20의혹 등도 빈축을 샀습니다.
01:23비판의 정점은 명품가방 수행입니다.
01:25윤석열 전 대통령은 미지근한 해명을 넘어 정치 공작이라는 말로
01:30기름을 부었습니다.
01:35매정하게 좀 끊지 못한 것이
01:371년이 지나서 이렇게
01:40이걸 터뜨리는 것 자체가 정치 공작이라고 봐야죠.
01:43김 씨를 중심으로
01:45또한 유난 갈등은 국민의힘 총선 참패로 이어졌지만
01:48이른바 V제로는
01:50160일 가까운 칩건을 끝내고
01:52다시 광폭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01:55자신에 대한
02:00황제수사 논란 속에 마포대교를 찾은 이 사진들로 김 씨는 통치자라고
02:05비판에도 직면했습니다.
02:07그리고 석 달도 안 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기
02:10위험을 선포하면서 김 씨는 헌정사 최초로 포토라인에선
02:14영부인이 됐습니다.
02:15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신뢰를 끼쳐서
02:20심심으로 죄송합니다.
02:23특검이 구형한 15년의
02:25비판에 비해 한 건 낮아진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지만
02:28김 씨는 역대
02:30영부인 최초, 신형이라는 불명예를 썼습니다.
02:33YTN 조은지입니다.
02:35조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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