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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오후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Recipe For Lov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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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꿈과 신념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데뷔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았습니다.
00:07우리 공주아 캐릭터를 맡아주신 신혜연 배우
00:10여러분도 예쁘게 사진 찍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0:13공주아 역은요. 일할 때는 프로메이셔널하지만
00:15사랑 앞에서는 차안없이 맑고 심취한 매력을 달성하는 캐릭터입니다.
00:22먼저 왼쪽부터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00:24왼쪽
00:25왼쪽부터 공주아 장아가 있습니다.
00:28공주처럼 하늘을 향해서 다운로봐 주시고요.
00:34사랑을 전해주시는 우리 지혜연 씨입니다.
00:37오른쪽도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00:40오른쪽
00:41은대 출신이라고 합니다.
00:43여러가지 비밀들을 가지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고
00:46어떤 캐릭터를 참아할지 기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0:50사랑 세운 미소와 포즈를 전해주시면 신혜연 배우 고맙습니다.
00:53자, 자리로 다시 모시겠습니다.
00:56네, 맞아요. 진짜 너무너무 반가웠고
01:04그리고 그때 당시에 제가 뭔가 기용 오빠한테
01:08늘 고마웠던 기억이 되게 많았어요.
01:11현장에서 도와주는 것도 많고 따뜻한 말도 많이 해주고
01:14근데 제가 제 경력이 생기고 조금 더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만나니까
01:19와 그때 오빠 정말 후배를 위해서 진짜 이렇게 많은 신경을 써줬던 거였구나를
01:27이번에 또한 같이 하면서 느낀 게
01:30와 나는 또 이번에도 뭔가 이제는 내 제가 나이가 좀 생기고 하다 보니까
01:35주변을 조금 더 돌아보고 챙길 여유가 이제야 조금 생겼는데
01:39와 오빠를 보니까 아 난 아직도 멀었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01:42진짜 현장에서 정말 최고로 잘 챙겨주시는 그런 선배님이세요.
01:48그 처음 각시탈에서 봤을 때랑 지금 봤을 때랑 좀 달라진 게 있어요?
01:53저에게는 그냥 늘 너무 어른스러운
01:56그 와중에 김승수 씨는 온 셀카를 찍고 계세요.
01:59네 말씀해주세요.
02:05그때나 지금이나 저에게는 정말 어른스러운 멋진 선배님인 것 같아요. 한결같이.
02:12저희가 살짝 약간 귀여운 정도로 양지바른 한이형과 공명정대한 집안에
02:20서로 은근한 라이벌 의식도 있고 하거든요. 실제로도.
02:23그래서 저희 집안을 일단 보면은 캐릭터로는 제가 이제 부모님을 좀 이렇게 미워하기도 하고
02:32이렇게 사이가 막 좋게 나오진 않아요.
02:34그 외동딸인가요?
02:36아뇨 아들이 있습니다. 동생이 남동생이 있는데
02:39근데 이제 뭔가 그 연기를 하는 게 너무 아까울 정도로 실제로는 너무 사이가 좋거든요.
02:45그리고 항상 정말 처음 만나부터 딸 딸 이렇게 엄청 친근하게 저를 불러주셔가지고
02:53뭐 어색함이나 이런 거 전혀 없이 친해질 수 있었고
02:57또 되게 뭔가 도란도란하고 저희 뭐 세트 촬영할 때도 리허설 하면서도
03:03저희끼리 그냥 항상 다 같이 따로 모여가지고 대사도 해보고
03:08그러면은 이 가족은 좋지만은 저기 한의원집 대할 때는 많이 불편한 그런 상황인가요?
03:15아 그쵸. 불편 아니어도 약간 견제 정도.
03:19견제.
03:20네.
03:21저쪽이 하는 거를 우리가 질 수 없다 해서.
03:23질 수 없다.
03:24네. 더 하고.
03:25저희가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03:26네. 항상 그런 게 있습니다.
03:28저는 근데 사실 개인적으로 저희 드라마 대본을 보면서 정말 재밌다라고 느꼈던 매력 포인트가
03:35저희 드라마가 이제 가족 드라마인 것처럼
03:38정말 다양한 연령층의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03:41사실 보시면은 아시겠지만 어른분들이 제일 유치하게 싸우세요.
03:46제일 유치하게 싸우시고.
03:47오늘도 만만치 않으세요.
03:48네. 맞아요.
03:49그쵸.
03:50그렇고 또 어린 친구들이 자기 감정이 솔직하게 그렇게 표현되는 캐릭터들이 많고 그래서 이러한 점들을 보시면서 아 그냥 우리 세상 사람들 사는 거 다 똑같구나 를 느끼시면서 공감과 자극적이지 않지만 그런 소소한 부분에서 공감과 이해 이러한 것들을 같이 느끼시면서 올 봄과 여름을 함께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04:16죄송한데 충분히 자극적인 것 같은데.
04:19그럴까요?
04:20엄청 다양한 장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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