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해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올해 한 대회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00:08말레이시아 오프닝과 인도 오프닝에서 연달에 우승하고 돌아온 안세영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
00:16다만 항상 부상이 가장 걱정이라며 올 한해는 기권 없이 모든 경기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00:23안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배드민턴 여자단식 독주체제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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